미디어오늘

세월호 선조위 “외력설, 조사할 것” 잠수함 언급 주목
세월호 선조위 “외력설, 조사할 것” 잠수함 언급 주목
선조위 관계자 “외력이 가해졌다면 잠수함일 가능성도”…“배 내부 문제, 외부 문제 모두 열어놓고 조사”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일점 2018-04-13 18:27:38
미국에 억울하게 죽은 수백의 생명에 대한 책임을 물을 때가 왔다.

니기미 2018-04-14 19:31:20
엥간하면 고만해라,마이 울겨 먹었다 아이가,세월혼지 네월호지 그것때문에 경제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나 알기는 하는가? 그래서 자식 팔아 술처먹고 쌈박질이나 했던가? 네미랄 국가를 위해 목숨 잃은 군인들은 팽개쳐 두고 나들이길에 죽은 목숨까지 국가유공자 대우해줘야 하나?
얼마나 더 정치적으로 해먹어야 되겠냐? 제주도에 뭐가 있다고 수학여행 가냐? 관광이지.
그러면 그 여행을 주관한 학교부터 조져라,없는 부모들 등쳐 먹어가면서 강행한 이유가 뭔지.
그리고 그지역 공무원 몇놈 잡아 넣었냐? 그런 과정까지 가는중에 얼마나 뇌물을 처 먹었겠냐?
그놈들이 주적이지 않냐?허가떄 제대로 했다면 그 배가 과연 뜰수나 있었겠냐?
미디어 기자들아 그리도 기삿거리가 없냐? 이것도 기사랍시고 끌적거리게...
한...

자로만세 2018-04-13 20:01:54
자로의 합리적 의심은 논리적으로 맞는 거였네... 침몰 전에 쾅하는 소리가 잠수함이 부딪히는 소리였을거고... 항적도에 나타난 게 컨테이너라는 말에 전부터 이해가 안 됐는데... 이제야 풀리는구만ㅋㅋ

진실이 선박에 2018-04-13 20:04:24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 교신기록과 항적도를 제대로 공개하고 검증해야 한다. 세월호 선박과 운항관리실간에 이뤄진 통신기록 내용과 선박운항 경로를 보여주는 항적도를 1차적으로 정밀검증해야 한다. 또한 숨진 학생들의 휴대폰은 물론 생존자들의 통화내역을 모두 점검하고 세월호 선박내 CCTV영상을 정확히 복원해 침몰 원인을 확실히 규명해야 한다. 더욱이 사고당일 상당수 신문과 방송은 아침 7시 전후부터 사고사실을 보도했다가 사고이후 이를 철저히 숨기고 있다. 관련자들을 모두 소환조사해 사실왜곡과 보도은익 경위를 철저히 조사한 다음 비리 언론인들을 엄벌해야 한다.

강물처럼 2018-04-13 20:17:18
잠수함이라는 말이 요즘 많이 나와!

천안함도 그렇고 세월호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