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한국 게임을 망친자들은 누구인가
진짜 한국 게임을 망친자들은 누구인가
[성상민의 문화 뒤집기] WHO ‘게임 장애’ 국제질병분류 통과되자 분노하는 게임계, 스스로 성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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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06-01 23:17:19
게임메카 기사를 읽어보니 지적하는 부분은 복선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동성애라는 설정을 넣은 것을 비판하고 있는것 뿐이네요

ㅇㅇㅇ 2019-06-01 23:13:29
국가적 절차가 있는 것은 맞지만 보건복지부의 입장 표명을 보았을때 대한민국에서는 가능한 대로 빠르게 시행될 가능성이 높음.
ICD-11 내용에 빠진 것이 있는데, 의사의 재량으로 기준이 무시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자연 성우가 지지한 것은 단순 페미니즘이 아닌 메갈리아라는 레디컬 페미니즘 사이트로, 한남 등의 용어가 이곳에서 만들어짐. 고로 소수자 차별이 아니다.
게임 업계는 노조를 통해서 변화하고 있음.
동아시아 국가들이 압박을 넣은 것은 단지 몇몇 인물의 음모론이 아니라 세계적인 게임이용장애 분야의 귄위자인 크리스토퍼 퍼거슨 미국 스텟슨대 심리학과 교수의 주장임. http://www.etnews.com/20190408000200?m=1

평화 2019-06-01 17:36:29
"게임이 분노적인 감정과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여지가 있으며, 그로 인해 다시 게임 커뮤니티에서 경쟁 심리, ‘트롤링’(trolling, 의도적인 관심 및 분노 유발 행위) 등 ‘반사회적 행위’는 엄연히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연구는 추가적으로 담고 있었다." <<< 게임과 같이 있는 게임커뮤니티는 선정성, 경쟁심리를 더 심각하게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리니지M을 사행성 게임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온라인 게임을 하면서 천만 원~수십억 원을 쓰면서 가정이 파탄 나는 사람도 있다. 개인적으로, 게임과 에 대해서는 안전장치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본다.

ㅇㅇ 2019-06-01 13:55:49
아니 이 글이 피해자에게 니가 처신을 못해서라고 말하는 거와 뭐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