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를 TV조선으로 만든 전원책
KBS를 TV조선으로 만든 전원책
[비평] 3일 ‘오늘밤 김제동’ 첫 출연 “마크롱이 난리를 치고”, “시사에 그렇게 어두우면서…”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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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12-04 11:29:14
이건 기사가 오버다. 진보 인사의 대표 아이콘 김제동, 보수 인사의 아이콘 전원책. 썰전처럼 예능으로 보면 된다. 오히려, 정치에 무관심한 게 더 문제 아닌가. 물론, 일방적으로 진실을 왜곡하는 것은 바로 잡아줘야 하지만, 시청자들이 바보는 아니다. 진보/보수 모두 대화를 통해 진실에 가까워져야 한다. 진실에 가까워지기 위해서, 토론보다 좋은 게 있던가. 시청자들 또한 자기가 신뢰하는 언론에서 팩트체크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