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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영화촬영 중 ‘성적자기결정권 인정’ 판례 남기고 언론의 ‘허위사실유포 엄벌’ 판례 남긴 배우 반민정…법원에서 승리했지만 지금도 고통 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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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은 2018-12-22 22:39:42
조덕제는 감독의 지시에 충실하게 따랐을뿐이다. 강간 상황을 애드립으로 해달라고 요구한건 감독이고, 그걸 여배우에게 허락을 구했어야 하는 사람은 조덕제가 아니고 감독이다. 여기서 가해자는 감독이다. 조덕제는 무죄다.

지나가다가 2018-12-22 19:14:06
이나라 재판부의 판결을 수긍하기 어렵다.
반씨의 집안 사람이 영향을 미치지 앟았다면 소위 기자라는 사람이 이런 정도로 1년 6개월 실형을
맞을 수 있을까?
그럼 조중동기자들은 다 무기 맞았어야지...
세상에 강간연기를 하는데 팬티는 어쩌고 브레지어 어쩌고 바지는 어쩌고 그런 지시를 하는 경우가
있나? 장난을 처도 분수것 해야지. 포괄적인 지시에서 상식적으로 과했다 해서 배우가 무릅꿇고 사과
했다. 그 정도면 접고 가는 것이 영화바닥에서 상식 아닐까...
지금까지 수 많은 배드신 등에서 그렇게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경우, 구체적이지 않은 지시에서 과했을
경우 진심으로 사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법정 분쟁으로 간 경우가 있던가?
우습다. 정말. 이 기사 또한 그렇다.

다큐 2018-12-22 17:58:54
"윤 박사는 당시 디스패치가 급박하게 의견을
구해 제대로 영상분석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

https://www.youtube.com/watch?v=oJwq8qQMNGU
<소리 박사, 믿을 수 있나?>

여기 붙여놔도 어울리는 논리네?
제작진이 급박하게 의견을 구해 제대로 소리 분석을 하지 못함 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DRnr3MiGWmo
[Splinter in the Mind]

*
개인적으로 계속 걸리는 문제이지만 여기까지만 한다.
전문가 편향에 빠지지 말고, 전문가 의견을 참고했으면..

바람 2018-12-22 16:53:05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차피해로 고통받을 것을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다큐 2018-12-22 16:38:14
**
http://www.pd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62698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등 5편, 이달의 PD상 수상

***
PD수첩에서 관련 저널리즘을 하나하나 설명할 수는 없고,
시청자가 배울 수 있는 어떤 프로를 기대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