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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압력 있었다”
“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압력 있었다”
[장자연 사건 추적 ①] 단독-스포츠조선 전 사장 증언, ‘장자연 리스트’ 수사 경찰 “조선일보가 가라고 해서 왔다”… 방상훈 아들은 내사하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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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모델 2018-04-18 10:23:23
1. 유서만 봐도 당시 검경 수사는 완전 조작된 것임이 뻔한데
유서 내용을 알고 있는 각 기레기들은 담합해 조작일보 은폐에 일조했네.
모든 증언자들의 진술이 거짓이고
A씨로 하여금 살인 조폭두목 대신 철창가는 졸개같은 대역 역할을 시켜 집중적 수사받게,그것도 짜고 친 시늉 수사를 받게끔 자살 직후 검경까지 포함된 짬짜미를 한 걸로 보이며
2007년10월 중국음식점 식사 자리는 이 목적으로 검찰이 불필요하게 거론해 알리바이 조작을 도우려는 카드일 뿐이라 무의미하고
그래서 방용훈 코리아나 사장의 참석 사실을 조사하는 게 무리였음.


똥바기 2018-04-18 13:52:27
장자연원한맺힌한이 풀어지길바랍니다~~~

가즈아 2018-04-18 13:58:31
지나가는 개도 알겠다. 떡찰과 견찰만 몰랐을뿐이지.

조선일보 똥 2018-05-14 08:43:46
왜이런 쓰래기조선일보를 처리하지 못하나 우린 아직 멀었다 이런 개쓰래기언론이 활개치고 연약한 한여성의 죽음에 압력받고 묻어버리리는 검경이나..... 절망적이다 일제때부터 친일한 이런 신문을 ....

끔찍 2018-04-23 09:15:04
팻트병과 손으로 마구 폭행
가짜조선친일일보 끔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