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귀국 사진과 윤지오씨 사진이 말하는 것
정준영 귀국 사진과 윤지오씨 사진이 말하는 것
[비평] 취재진 몰린 정준영 사진과 기자 소수였던 윤지오 사진 대비… 뉴스를 뉴스로 덮는다는 음모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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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니리맘보 2019-03-15 15:45:48
기자들 참..
개소리를 정성껏 한다 진짜..

미디어 2019-03-15 14:54:30
이명박 네트워크 팀이 돌아왔다..사건은 사건으로 덮는다...승리 정준영으로 가리고싶은거 ..
1.이명박 접견금지 가택구금 상태라는거 숨기는거...드나드는 차량수색 안하고 누가 드나드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의경들 차안 확인도 안하고 들여보냄
2.전두환 재판의 본질은 헬기 사격을 공식화 하는게 본질.... "전두환 헬기 사격 전 광주에 있었다" 39년만에증언 http://news.jtbc.joins.com/html/882/NB11783882.html
3. 4 3 재보선 관심 끄기...어영부영 아베당 바미당 당선시키려는 목적
4. 김학의 사건은 검찰의 비리 황교안 곽상도
5.장자연 방씨 일가 양현석 비리 검 경찰 김무성 사위 그 윗선은 조사하지 않고 자극적인 동영상 으로 모든걸 감추기

평화 2019-03-15 14:36:48
국민의 의식이 높아져야 하고, 기자는 더 많은 사실을 전해야 한다. 근데, 민주주의 국가라는 게 뭔가. 인권보다도 자본이 앞서는 게 사실 아닌가. 모두가 자본을 좇다 보면, 선동되기 쉽고, 어려운 이슈보다 쉬운 이슈에 집착한다. 나머지 힘은 돈 버는 데 써야 하니까. 그렇게 국민은 우민화된다. 모두가 돈만 좇다 보니 생기는 결과. 이런 현상은 1% 재벌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자본 천민계급을 만든다는 사실을 국민은 모르지. 서민이 자본을 좇는다고 부자가 될 것 같은가. 일명, 금수저가 아니면, 정치참여로 복지를 확대하는 길이 서민에서 벗어나는 가장 빠른 길인데, 나부터 부자가 되고 싶은 마음에 모든 정신이 돈에 몰려있으니. 나머지 정신은 3s(sex, sport, screen)에 관심을 둘 수밖에.

귀찮은데. 2019-03-15 14:33:32
"정준영 사건과 장자연 사건 모두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은데 뉴스 가치를 매기는 것 역시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가수 정준영에 의해 고통을 받았던 피해자와 장자연은 다르지 않다."

피해자는 다르지 않은데 가해자가 많이 다르지 않나요?

ㅇㅇ 2019-03-15 14:17:32
미오도 결국 언론이라 이거죠?
방어해주기 바쁘네요
몇천 건이 넘는 정준영 기사와 몇십 건의 윤지오씨 기사랑 언론들이 차이나질 않다니
본질 얘기했죠? 정준영의 피해자와 장자연가 다르지 않다
일견 동의할 수도 있죠
그런 면에서 두 사건을 대하는 언론의 본질을 볼까요?
상업적이고 속물적이고 약자에게 강하다 로 이름붙이고 싶은데 어떤가요?
기자들 모습은 개별적인 현장 이야기로, 각 피해자는 본질로 접근하다니
진짜 기자들 본질에 이름 하나 거 붙이고 싶네요
부끄러움이 없다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