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청와대 “SBS 논설위원 주장대로면 日요구 다 들어줘야”
청와대 “SBS 논설위원 주장대로면 日요구 다 들어줘야”
원일희 직설 앵커에 “일방적으로 수출규제당했는데 질 싸움이라니…의병 절대 안됐을 것”


이 기사는 논쟁 중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대박 2019-07-17 21:55:09
여기도 댓글에는 태극기 노인들 판이네..ㅋ

왜구처단 2019-07-22 11:03:15
한일합방으로 식민지되던 바로 그싯점에 조선의 엘리트들중 일본에 줄대는이가 넘쳤단다.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보다는 자신의 공명과 안위만을 생각한 실리주의세력이다.그래서 당시 의식잇는 언론은 말했다."天地土倭"로 넘쳐난다. 2019년 지금도 여전히 30%대의 매국세력들이 넘친다, 친일매국노도 그동안 인구증가처럼 확장된것이다.天地土倭다. 조중동에는 아베 첩자들이 분명히 넘친다. 미국 일본 엘리트,첩자들이 1000명이 넘는단다. 흑금성도 놀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