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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로드매니저 “방정오, 왔다가 일찍 간 게 맞다”
[단독] 장자연 로드매니저 “방정오, 왔다가 일찍 간 게 맞다”
로드매니저 김씨, “장자연이 어머니 기일에 차에서 울다 갔다”는 목격자… “재조사하면 아는 대로 진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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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선방가족 2018-07-06 11:14:55
방가네아랫도리가 그렇게나 비싸다매
지네들 얘기만 나오면 명예훼손으로 몇십억대 소송걸고 그런다매
이번에는 홀라당 발가벗겨지길 바란다
방가족속들아

방가 2018-07-07 06:58:31
방가 방가

방가 2018-07-07 08:12:25
방가 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