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프레시안, 정봉주 전 의원 고소에 “진실과 거짓의 싸움”
정봉주 “프레시안 기사는 낙선 목적, 모두 허위…프레시안, 법적 대응 검토하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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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ac 2018-03-14 16:11:41
마치 보수언론이 '북한'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성을 잃고 비논리적으로 변하듯.
진보언론, 진보지식인들은 '여성' 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이성을 잃어버린다.
이전까지 논리적, 합리적으로 사안을 분석하던 신중한 사람이 갑자기 눈알을 뒤집고, 흑이냐? 백이냐? 쫒기는 사람처럼 몰아부치게 되는것이다.
프레시안이 전형적인 진보언론 내면의 괴물을 잘 보여주는 것이다.
이게 미투운동, 페미운동이 아니였으면 그렇게 허술하게 기사를 작성했을까?
그들은 단지 이 불꽃놀이에 끼어들기 위한 장작이 필요했을 뿐이였다. 더 오래, 높게 타오르게 하고 싶다는 욕망이 만들어낸 참사인것이다.
어짜피 불꽃놀이는 화재의 위험성이 있지 않는가라는 신박한 논리로 이전까지의 얼굴은 오간데 없고 불꽃 뒤에서 희죽거리고 있을 ...

aaa 2018-03-14 15:59:10
무리지어서 아주 줄기차게 끈덕진척 댓글질 하는 꼬라지가...별 내용도 없는것을 돌아가면서 무한반복으로...관심없단다. 이것들아!! 이런짓하며 어떻게 한번 선거판 뒤집어 보겠다고...

글쎄 2018-03-14 14:49:07
이 기사 제목만 봐도 프레시안의 보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자는 팩트가 아니라면 중립적 입장에서 보도해야 하는데
이미 A양을 팩트로 정해 놓고 기사를 썻다.
A양이 말했던 것이 팩트라고 해도 그 자체가 사실이 될수는 없다.

스타듀 2018-03-14 14:48:38
-얼굴이 스쳤다는데 사실이라고 해도 정봉주가 키스를 하려는걸 밀치고 나왔는지 유럽식 인사라도 하려고 한건지 각자 의견은 다를수있고
-키스를 하려고 했다해도 그 사람의 주장일뿐 이므로 최소한 기자가 그 장소에는 가보고 날짜와 시간 동선이라도 체크해봐야지 바로 그걸 취재라고 하는것.
-기사 말미에 정봉주가 원래 그런 사람이므로 많은 폭로가 나올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안나왔다. 벌써 여기서 신빙성이 확 떨어지는것.
-동네 소식지도 내 친구가 이랬어요 식으로 기사를 올리지는 않는다. 다른 기자가 객관적 취재를 하도록 넘겼어야지. 전날밤 11시 카톡은 뭔가. 기자로서 최소한의 훈련도 안되어 있는 사람을 고용한 책임이 있는것.
-미투 딱지만 붙으면 이런식으로 아무렇게나 던져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문제

2018-03-14 11:23:33
정봉주 팬클럽,,,정말 실망스럽네. 연예인 쫒아다니는 여중생들이 우리 오빠 쉴드치는 것과 다를 게 없네요. 봉도사,,,렉싱턴 갔니 안갔니?. 우리편 증후군,,,이거 적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