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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협회·사진기자협회 “추미애, 기자 ‘좌표 찍기’ 사과하라”
기자협회·사진기자협회 “추미애, 기자 ‘좌표 찍기’ 사과하라”
뉴시스 사진기자 ‘사생활 침해’ 비난한 추미애 장관에 공동 비판 “편협한 언론관, 기자 신상 공개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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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huck 2020-10-24 17:00:11
남을 뒷담화 할려면 자신도 당할수 있다는걸 알아야 하고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남을 파고들어 국민에게 팔아먹는 기자가 자신은 뒤에 숨으려한다는게 말이 되나 그런사람이 어떻게 기자라고 할수있나
지금도 많은 제대로된 기자들이 특종을 따네 자신의 이름을 알리려 줄을 섯을텐데...떳덧하게 이름 못밝히면 지자하지말고 3류 포르노 잡지기자나 해라

뉴시스 사진기자는 사과하라 2020-10-21 19:28:57
아파트 앞은 특정 개인의 사생활 공간이 아니다. 즉, 아파트 사람들의 공동 사생활 공간이라는 뜻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아파트 사람들의 '공동 사생활' 보장을 요구했다.

그렇게 '공동 사생활'을 분명히 강조했는데, 그런 명확한 사실은 뭉개버린 채 어린아이들처럼 좌표 타령이다.

나는 일반인이다.

내 관점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사진기자의 얼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오린 것을 두고
기사로 '좌표찍기'로 표출하는 '기치'는 '치기'로 들린다.

이것은 마치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보호하는 엄청난 인적 세력이 뱀처럼 도사리고 있다는, 그들의 공격을 받을 수 있다는 뉘앙스다.

하나 더. 내가 알기로 사진기자와 기자는 다른 것으로 안다. 왜 사진기자가 질문하나? 기사 쓰는 기자는 어디에 있나?

흠..웃기네 2020-10-21 00:13:21
기자가 있기는 하고?

999 2020-10-19 15:14:17
너거들이 좌표를 찍을 때는 짜릿했지?
이제 제대로 된 좌표맛을 좀 봐라, ㅋㅋ
기레기들아, 시대가 바뀐 것을 알아야지 !!

노노노 2020-10-19 05:11:37
기레기들 핵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