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영화촬영 중 ‘성적자기결정권 인정’ 판례 남기고 언론의 ‘허위사실유포 엄벌’ 판례 남긴 배우 반민정…법원에서 승리했지만 지금도 고통 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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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나쁜년 2018-12-23 01:41:26
반민정 국수사건 : https://youtu.be/olwmepYH7aE

반민정 병원 링겔 사건 : https://youtu.be/Q16UE3Arncc

미디어빙신 2018-12-23 01:34:47
에휴. 정기자야, 반민정아! 언제 인간될래. 도덕성과 진실성이 없는 반씨는 절대 연예인 하면 안되는줄 알지! 장감독이랑 정기자랑 무슨관계야 궁금하다. 정기자 기사 너무 길면 안읽어 정신챙겨.

고소의여왕 2018-12-23 00:34:31
촬영전부터 성폭행으로 고소하기로 아예 작정한듯....촬영직후부터 녹취등 일사분란하게 움직인걸 보면... 남들이 생각지도 않는 고소각을 뽑을줄 아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여자가 방송에서 하염없이 우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그렇게 싫었으면 옆에 사람들도 많은데 그만 찍자고 하면 될것을...왜 본인말대로 그 끔찍한 시간을 견디다 촬영 끝나자 마자 주특기 고소 모드로 돌입 하나요?) - 보통 사람들은 식당에서 밥먹구 배탈나도 고소하진 않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병원에서 자기피 보았다구 고소하진 않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유명인과 성이 같다고 조카라고 내세우진 않습니다. 페미눈치보는 m빙신,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대법관

어리 2018-12-23 00:05:06
추하다 반민정.
반민정이 법정에서 했던 그 많은 증언번복에 대한 해명은 전혀 없고,
그 공개된 장소에서 지시에 따른 행위조차 성범죄라고 인정되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도덕하고 정의롭지 못한 사회적 분위기라면,
앞으로 남녀가 함께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논란의 여지를 제로에 수렴하게 만드는 위대한(?) 펜스룰을 철저히 지켜라.

남녀의 근무 공간을 분리하고,
남녀의 노동 강도를 정확히 일체의 편향됨 없이 정확히 분리하여 차별없이 분배하라.
나는 내 아내와 어린 아들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련다.
우리들에게는 다른 어떤 워마충 메갈충 여자와도 접촉을 거부 할 권리가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은 유교 탈레반 국가다.
주자학이 판치던 남녀칠세부동석의 시대로 돌아 가라.

그리고 다음 총선...

갑자기 2018-12-22 23:21:00
멀쩡히 보이던 댓글이 안 보이네? 왜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