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조덕제 강제추행·이재포 가짜뉴스 사건의 전말
영화촬영 중 ‘성적자기결정권 인정’ 판례 남기고 언론의 ‘허위사실유포 엄벌’ 판례 남긴 배우 반민정…법원에서 승리했지만 지금도 고통 받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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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빙신 2018-12-23 01:34:47
에휴. 정기자야, 반민정아! 언제 인간될래. 도덕성과 진실성이 없는 반씨는 절대 연예인 하면 안되는줄 알지! 장감독이랑 정기자랑 무슨관계야 궁금하다. 정기자 기사 너무 길면 안읽어 정신챙겨.

어리 2018-12-23 00:05:06
추하다 반민정.
반민정이 법정에서 했던 그 많은 증언번복에 대한 해명은 전혀 없고,
그 공개된 장소에서 지시에 따른 행위조차 성범죄라고 인정되었다고 하는데,
이러한 부도덕하고 정의롭지 못한 사회적 분위기라면,
앞으로 남녀가 함께 아무 것도 하지 말고,
논란의 여지를 제로에 수렴하게 만드는 위대한(?) 펜스룰을 철저히 지켜라.

남녀의 근무 공간을 분리하고,
남녀의 노동 강도를 정확히 일체의 편향됨 없이 정확히 분리하여 차별없이 분배하라.
나는 내 아내와 어린 아들을 데리고 행복하게 살련다.
우리들에게는 다른 어떤 워마충 메갈충 여자와도 접촉을 거부 할 권리가 있다.

더불어 대한민국은 유교 탈레반 국가다.
주자학이 판치던 남녀칠세부동석의 시대로 돌아 가라.

그리고 다음 총선...

고소의여왕 2018-12-23 00:34:31
촬영전부터 성폭행으로 고소하기로 아예 작정한듯....촬영직후부터 녹취등 일사분란하게 움직인걸 보면... 남들이 생각지도 않는 고소각을 뽑을줄 아는, 찔러도 피한방울 안나올 여자가 방송에서 하염없이 우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그렇게 싫었으면 옆에 사람들도 많은데 그만 찍자고 하면 될것을...왜 본인말대로 그 끔찍한 시간을 견디다 촬영 끝나자 마자 주특기 고소 모드로 돌입 하나요?) - 보통 사람들은 식당에서 밥먹구 배탈나도 고소하진 않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병원에서 자기피 보았다구 고소하진 않습니다. - 보통 사람들은 유명인과 성이 같다고 조카라고 내세우진 않습니다. 페미눈치보는 m빙신,미디어오늘,오마이뉴스,대법관

보고장 2018-12-22 13:48:19
반민정씨 동안 맘고생 많으셧습니다. 좋은 작품으로 만나길 바랍니다..남자여 ~여자를 노리개로 보지말라.니할머니도 .니어미도.니딸도.니부인도. 여자이 시니라.

과객 2018-12-23 21:37:15
조덕제의 강제추행이 사실이라고 하자. 그런데 반민정의 소위 '기망의 습벽'에 대해 미디어오늘은 전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데 반기문조카 사칭한 건 사실인데 왜 이건 외면하나?
2015년12월 법정탄원서에서는 "아버지는 이 사건이 구설에 오를까봐 내가 반기문 사무총장 조키라는 사실을 거론하지 말라고 하셨다"라며 "하지만 숨지 않겠다. 반씨가문 명예를 걸고 간청드린다"고 했고 2017년7월에도 자신이 고소한 다른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반기문 조카라고 주장했는데 증인선서후 반기문 조카가 맞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나 반기문측은 이를 전부 부인했다
http://entertain.naver.com%2fread?oid=468&aid=0000316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