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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압력 있었다”
“장자연 사건 수사 때 조선일보 압력 있었다”
[장자연 사건 추적 ①] 단독-스포츠조선 전 사장 증언, ‘장자연 리스트’ 수사 경찰 “조선일보가 가라고 해서 왔다”… 방상훈 아들은 내사하다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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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바기 2018-04-18 13:52:27
장자연원한맺힌한이 풀어지길바랍니다~~~

올드보이모델 2018-04-18 10:23:23
1. 유서만 봐도 당시 검경 수사는 완전 조작된 것임이 뻔한데
유서 내용을 알고 있는 각 기레기들은 담합해 조작일보 은폐에 일조했네.
모든 증언자들의 진술이 거짓이고
A씨로 하여금 살인 조폭두목 대신 철창가는 졸개같은 대역 역할을 시켜 집중적 수사받게,그것도 짜고 친 시늉 수사를 받게끔 자살 직후 검경까지 포함된 짬짜미를 한 걸로 보이며
2007년10월 중국음식점 식사 자리는 이 목적으로 검찰이 불필요하게 거론해 알리바이 조작을 도우려는 카드일 뿐이라 무의미하고
그래서 방용훈 코리아나 사장의 참석 사실을 조사하는 게 무리였음.


정의의사자 2018-04-18 08:41:55
우리 나라 조선일보 극우 친일 반서민 그런신문을 모르고 수십년간 보고 살았다니
차라리 극우일보 로 하는게
대통령보다 누구보다 힘썬게 언론이다

미디어오늘 2018-04-18 08:12:14
장자연 터지나. 제대로 조사해서 엄벌하는게 미투의 본질을 다시 회복시키는 길이다.

복뚠이 2018-04-18 07:38:38
나라를 망치고 있는것은
찌라시와 삼성이다
찌라시들을 다 폐간시켜버리고
삼성을 완전히 뜯어 고치지 않으면
이 나라 미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