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의 ‘MB구하기’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조중동의 ‘MB구하기’가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
[김창룡 칼럼] 조중동의 ‘정치보복’ 프레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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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타임즈 2017-11-14 15:15:38
어차피 종이 언론 신문공장은 독자 수 급감에 젊은 세대들은
조중동원 권위 따위 개무시 하는 상황이라 현 장년 노년층
떠난 후 조중동은 어차피 망한 수구 극우 앞잡이 신문공장이다.

신세대들이 대부분 미군장갑차 희생 소녀들 위해,광우병,촛불혁명
촛불 든 깨인 시민들이다.
그나마 냉전 독재 세뇌 교육에 자유로운 세대들이다.

어차피 언론이란 독자는 별로 없고 광고주 족벌재벌 앞잡이
나팔수노릇 그들의 후원 없인 얼마 버티지 못할 사양산업~
그들이 정권이나 족벌재벌 영향력 지원 결탁 없이는 어차피 모래성~
수구 극우 기득권 세력과 함께 익사가 머지 않았다!!

투명한 사회 정치가 발전 하면 할수록 수구언롱이 설 자리는 없다!!
시대착오적 친박 세력이 생존 하면 할수록 자한당이 패망의...

놀부 2017-11-14 13:41:19
대한민국이 더 민주적이고 정의로워질려면 조선일보와 동아일보가 사라져야 한다.
국민을 분열시키고 특정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 신문은 대한민국의 가장 큰 적폐의 밭이다.

어영구영 2017-11-14 13:40:45
추가해서 하나더!
조중동은 과거 그들의 논조대로 정부와 정치를 움직여 보이는, 보이지 않는 이권을 챙겨왔다.
그러나 현정부는 그들의 이권에 대해 전혀 무관심하니 더 발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한다.
더구나 그들의 여론지배력도 과거와 다르게 현격히 떨어졌으니 문재인정부나 국민들도 그냥 "쇠귀에 경읽기 "정도로 밖에 치부되지 않는다.
조중동!
계속 조시나 까세요. 국민들은 상관없으니까.

park 2017-11-14 12:53:28
조중동 쓰레기 신문 종이가 아까워~ 전 지구적으로 볼때 자원낭비

KYS 2017-11-14 12:30:21
김진국 칼럼....팩트 좀 똑바로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