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피의자 조사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피의자 조사
[아솎카드] 검찰,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1년9개월 만에 비공개 조사… 민사소송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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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국정원, 야당 정치인 동향 사찰해 청와대 보고

세계일보가 공개한 청와대 문서에 따르면 

국정원, 2011년 ‘우상호, 좌익진영 대선 겨냥 물밑 움직임 촉각’ 등 4건의 보고서를 청와대에 보고

청와대 뿐 아니라 검찰과 경찰까지 권력을 사유화해 선거에 임한 증거로 볼 수 있어


2. 검찰, “문재인 공산주의자” 고영주 피의자 조사

검찰,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1년9개월 만에 비공개 조사

해당 발언에 대해 민사소송도 진행 중

재판부, 고 이사장에게 3000만원 배상을 조정안으로 제시했지만 

고 이사장은 이를 거부해 현재 항소심이 진행 중


3. 문준용 특혜 vs 제보조작, 여야 다시 맞대결

여당이 ‘제보조작’을 국민의당의 조직적 범죄로 기정사실화하자 

국민의당은 검찰이 여당대표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반박

자유한국당·국민의당·바른정당, ‘문준용씨 취업특혜 의혹’을 재점화하며 국면전환 시도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청춘직설] 마음껏 음란하라>

“군력을 약화시킨다”는 말은 남성 간의 성관계가 남성을 ‘여성화시킨다’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하는 것. 이런 태도야말로 여군에 대한 남군의 성폭력이 솜방망이 처벌로 그치는 이유

손희정 경향신문 칼럼 


2.경향신문 <[정윤수의 오프사이드] 남북합작 스포츠영화 ‘평창’ 개봉할 수 있을까>

스포츠 자체의 내실 있는 교류·선수와 지도자들의 왕래·수준 있는 경기의 감각적인 충만 등이 절대적이다. 일회적인 퍼포먼스로는 ‘동북아 평화’가 요원하다

정윤수 경향신문 칼럼 


3.경향신문 <[기고] ‘아이 낳기 좋은 사회’가 답이다>

육아휴직·유연근무제만 해도 동료가 휴직에 들어갈 때 흔쾌히 받아들이는 문화인가. 가정에서 가사와 육아 등 부부가 공동으로 책임진다는 의식은 형성되어 있는가

신언항 경향신문 칼럼 


[오늘의 말말말]

1. “난파선 한국당에 있지 말고 바른정당에 올라타야

-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을 향해 한 말

2. “그냥 어디 간호조무사보다도 더 못한 요양사 정도

- 이언주 국민의당 수석부대표, 조리사에 대해 SBS기자에게 설명하며

3. 광주의 아픔 속에서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그렸다

- 영화배우 송강호, 개봉을 앞둔 영화 ‘택시운전사’ 언론시사회에서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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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하 2017-07-11 13:58:12
매국노들이 하는말은 모두가 범죄행위다. 자신들의 신분을 감추기위해 흙탕물을 일으키는 간교한 짓거리는 처벌 받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에게만 적용되는것이 아니라 진정한 대한민국 국민을 향한 도전 행위이다. 매국노들이 대한민국 노른자위에 앉아 국민위에 군림하며 국민을 저주하고 있다.
심지어 독립군 단체를 위장한 적폐들이 늘려 있음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태극기를 몸에두른다고 적이 아군일수 없다.

새벽이슬처럼 2017-07-11 13:19:47
고영주 구속수사해야한다~~
이런 사람이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주범이다~~~

자유인 2017-07-11 10:23:46
빨갱이를 공산주의자라고 말한것이 죄인가 ?공산주의 독재국가도 아닌데 정말 공산주의로 가고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