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조국 수석, 부산 영도에서 붙어보자”
이언주 “조국 수석, 부산 영도에서 붙어보자”
[영상] 이언주의 빅피처2, “조국 같은 강남좌파 너무 싫어” 문 대통령 부산출마도 비아냥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부산 영도에서 붙어보자고 도전장을 던졌다. 

이 의원은 지난 19일 고성국 정치평론가 출판기념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구에 출마한 것을 비꼬고, 조 수석에게 “그런 짓 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의원의 부산행 티켓을 위한 빅픽처를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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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꼼 2019-05-21 15:57:44
의원 되믄 뭐할낀데 ..그런 거나 말하소.. 마. 영도사람 광신도 아니오..

언어도단 2019-05-18 10:34:12
너 정도는 내가 나가도 밟을 것 ㅎㅎㅎ

조아 2019-05-02 00:51:42
경기 광명에서는 안되는 줄 알고 있고, 김무성이 불출마하니 영도가 네 것으로 보이냐? 로또도 안사고 1등 당첨을 바라냐? 대한애국당이나 자한당에서 공천이나 먼저 받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