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비자금 더 있다”
“다스 비자금 더 있다”
[아솎카드] 2008년 BBK 특검 수사 안한 기간에 회사 뭉칫돈 횡령 단서 포착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c-1.jpg
c-2.jpg
c-3.jpg
c-4.jpg
c-5.jpg
c-6.jpg
c-7.jpg
c-8.jpg
c-9.jpg
c-10.jpg

[오늘의 아침 신문 핵심 키워드]

1. 박근혜, “최순실에게 속은 것 후회”

법률대리인, 언론 통해 박근혜 심경 전해

삼성 뇌물·재단 설립·국정원 특활비 모두 “모르거나 안해”


2. 법원행정처장 교체에 “사법개혁 신호탄”

전 처장,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소극적 조사 논란

블랙리스트 2차 조사 및 행정처 조직 개편 신호탄 수순


3. “다스 비자금 더 있다” 

2008년 BBK 특검 수사 안한 기간에 회사 뭉칫돈 횡령 단서 포착

공소시효 만료돼 처벌 못한 다스 임직원 처벌 가능해져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국민일보 <‘논문에 자녀 끼워넣기’ 82건 확인… 명문대 특히 많았다>

교육부, 29개 대학 미성년 공저자 등록 조사

고2·고3이 대부분… 대입용 의혹 짙어


2.경향신문 <포항제철소 가스 누출, 노동자 4명 사망>

충전재 교체 작업 중 질소 가스 중독돼 질식사

네 명 모두 하청업체


3.한국일보 <“옥시 외국인 부실수사, 존 리 무죄 부당”>

대법원, 존 리 전 옥시 대표에 무죄 판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임 “솜방망이 처벌” 규탄


[오늘의 말말말]

1. “올림픽 끝날 때까지 여야 정쟁 중단 선언하자

-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대표

2. “나는 여자가 그렇게 말하는 거 싫어한다

- ‘2017 검사·법관 평가’ 문제 사례 중 한 판사가 여성 변호사에게 한 말

3. 한국당·홍준표 지난 총선 이후 2년 간 무기력에 빠져 사실상 ‘좀비’ 수준

-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