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진상규명 우리가 그렇게 반대했냐”는 한국당
“세월호 진상규명 우리가 그렇게 반대했냐”는 한국당
[아솎카드] 누구나 아는 한국당의 과거… 세월호 교통사고 치부· 유가족 비난·특조위 세금도둑 몰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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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이건희 차명계좌 더 있다 

2008년 밝혀진 1199개 차명계좌 외에 추가 차명계좌 발견

‘비자금 목적’의심, 수사 여부에 촉각


2. 김영란법 개정 불발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 10만 원으로 올리는 개정안 

국민권익위서 ‘부결’


3. 송영무 장관 ‘미니스커트 발언’ 논란 

JSA에서 연설 짧게 하는 게 좋다며 

“미니스커트 짧으면 짧을수록 좋다”고 발언

비판 일자 사과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난민, 길을 묻다](3) ‘가난한 외국서 온 사람’ 부정적 인식에 정착 제도도 ‘보수적’>

한국에도 난민이 있다

“분쟁 중인 고국으로 쫓겨나지 않는 심리적 안정 때문에 난민 신청”


2.경향신문 <세월호는 ‘교통사고’… 특조위 ‘세금 도둑’ 몰아>

“세월호 진상규명 우리가 그렇게 반대했냐”는 한국당

누구나 아는 과거

세월호 교통사고로 치부하고 유가족 비난·특조위 세금도둑 몰기도 


3.한겨레 <학생들 ‘나쁜 일자리’ 내몬 특성화고 교장들, 취업률로 성과급 받았다>

현장실습 제도의 문제

교사가 전화돌려 주먹구구식으로 통계 만들어

성과에 따른 차등지원도 문제


[오늘의 말말말]

1. “계속 출석을 거부하면 (궐석)재판을 할 수 있다

- 박근혜 재판 김세윤 재판장

2. “선배가 나한테 이럴 수 있냐

- 재판 과정에서 밝혀진 이석수를 향한 우병우 전 수석의 과거 발언

3. 미니스커트 짧으면 짧을수록 좋아

- 송영무 국방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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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2017-12-16 10:21:30
일제시대기생충 매국노후손들이 자한당 국회의원으로 탈바꿈하여 마누라만 4명 자식은 몇명인지도 몰라 최 태민첩 박 근혜 의붓딸 최 순실 앞세워 대한민국을 농락하여
법이 만인에 평등하지 않은지 오래된다..

겨우 2017-12-14 05:08:32
뭐 세미나 열고 어쩌고 하며 개선한다더니 바꾼 게 구태의연한 카드뉴스에 백화점식 나열이야...참...
차라리 언론인 카르텔과 기자단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점 같은 걸 집중 취재해보는 건 어떻수? 각 언론사 기사가 어떤 기준, 어떤 과정으로 나오는지 시스템상 문제는 없는지 본다든가..장충기 문자 같은 거 왜 짧막하게 내보내고 마는 건지... 심층취재는 안 합니까?
이성과 합리와 멀티소스로 확인된 사실을 담은 질 높은 기사는 없고 구좌파 운동권 카르텔의 선언과 동어반복의 장이 된 현 언론에 대한 자성은 왜 없는지?
어처구니 없는 비전문성을 얇팍한 카드뉴스나 헛나간 정치적 선명성으로 대체하려는 구태를 그치고 진짜 기사다운 기사, 기꺼이 돈을 낼 기사를 쓰는 게 어떠실지?

카르도프 2017-11-28 14:26:00
반대를 했던 안했던 당신들은 잠정적 공범이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방관으로 일관했던 모습을 국민은 알고있으니. 전자든 후자든 올바른처사는 아니지 않는가. 제발 반성하는 모습이라도 보여라. 창피하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