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의 범죄 1/3으로 줄였다
우병우의 범죄 1/3으로 줄였다
[아솎카드] 검찰, 특검 영장보다 범죄사실 1/3로 줄여… 사정 당국 관계자 “영장을 본 사람들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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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우병우, 검찰 수사가 문제였다 

법원 “범죄성립을 다툴 여지가 있다”

세계일보 “충분히 혐의 입증 안 됐다는 것”

경향신문 “수사가 미진했다”


2. 검찰 개혁 목소리 높아져

1.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신설

2.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3. 검사장 주민직선제 


3. 김재원의 부활

4·12 재보궐선거, 자유한국당 선전

유일한 국회의원 재선거 지역에서는‘친박’ 핵심 김재원 당선

한국당 “외형상 민심은 한국당을 외면하는 듯 보였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달랐다”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중앙일보 <문재인 단골 식당은 3~4곳, 안철수는 그때그때 달라요>

정치 가계부 지출내역으로 살펴본 대선후보들 스타일

문재인, 간담회 식대 1억3728만원

안철수, 여론조사 1억3230만원 써

홍준표, 직원·장병 등 격려비 많고

유승민, 이동 잦아 차량 비용 커

심상정, 후보 중 정책개발비 최다


2.노컷뉴스 <[단독] 檢, 우병우 범죄사실 분량 1/3로 줄여 영장청구>

검찰, 특검의 영장보다 범죄사실 1/3로 줄여

특검의 영장 40쪽, 검찰의 영장 20쪽

사정 당국 관계자는 “영장을 본 사람들도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


3. 한겨레 <[편집국에서] 안철수 띄우기>

보수언론과 안철수의 ‘밀월 관계’

보수언론의 지지와 성원에 화답하는 안철수, 우회전

‘안철수 대통령’ 보수언론 도움 모른척 하기 힘들 것


[오늘의 말말말]

1. “지금이라도 광화문 광장에 뛰어나가 국민께 사죄드리고 싶습니다

차은택 전 창조경제추진단장, 12일 최후진술에서

2. “(문재인 후보는) 내가 탄핵 반대세력과 손잡기를 너무나 간절히 바라고 계신다. 그 간절함을 보면 어이가 없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12일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3. 전쟁을 각오하고 전쟁에 대비하지 않는 국민은 전쟁을 막지 못한다는 것은 인류 역사의 진리다

조선일보 13일 사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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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rmfl 2017-04-13 11:25:21
검찰이란 조직을 아예 없애 버리고
경찰이 검찰업무를 할수있도록 개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