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틀린 세월호’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뒤틀린 세월호’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
[아솎카드] 이르면 16일께 선체 수색 작업 개시… 선체 훼손 상태 등 구체적 원인은 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c-1.jpg
c-2.jpg
c-3.jpg
c-4.jpg
c-5.jpg
c-6.jpg
c-7.jpg
c-8.jpg
c-9.jpg
c-10.jpg

[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우병우 구속·박근혜 기소 임박

12일 새벽, 우병우 구속 여부 판가름나

박근혜씨는 한 차례 조사 진행 후 기소 방침, 이르면 이주 안으로 결정

특검 피한 ‘국정농단 주범’ 4월에 재판 넘겨지나


2. 한반도 긴장감 조성하는 미국

북한 도발에 대비해 항공모함 칼빈슨호 한반도 재출동

전쟁 물자 보급 훈련 위해 포항 일대에 2500명 규모 작전도

맥마스터 국가안보보좌관 “북한은 핵능력을 가진 불량정권(rogue regime)”


3. ‘뒤틀린 세월호’ 수색·조사 철저한 대비 필요

이르면 16일께 선체 수색 작업 개시

선체 변형·훼손 상태, 구체적 원인은 조사통해 확인해야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재벌 이익 대변해온 전경련의 자문위원들”>

경실련 ‘전경련 정부위원회 참여 실태 조사 결과 발표’

전경련 인사, 8개 부처 12개 위원회에서 행정·자문위원 활동


2.한국일보 <15년간 특수학교 못 지은 서울… 장애 학생들 눈물 언제 마를까>

서울, 전국에서 10년 넘게 특수학교 신규 설립 못한 유일한 지역

특수학교 부지 공진초 폐교 터, 주민 반대로 삽도 못들고 방치 중

교육청 “더 미룰 수 없다” vs 주민 “한방병원 지어야”


3. 세계일보 <[심층기획] 벌금 못 내 감옥 가는 ‘장발장’ 한 해 4만명>

3년 전 3만건 수준, 1~2년 전부터 4만건 훌쩍 넘어

6남매 둔 기초수급 가계부양자도 교도소 갈 뻔해

“생계형 범죄 등 경범죄자 경제적 형편 고려하지 않은 일률적 처벌 개선해야”


[오늘의 말말말]

1. “우리가 10일 동안 민주당을 두들겼는데 엉뚱하게 표심이 우리가 아니라 호남 2중대에게 가버렸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

2. “곧바로 국정운영을 하라고 해도 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다. 40석 후보가 독자적으로 뭘 할 수 있겠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3. “저는 전부 자수성가했지만 문 후보야말로 ‘정치적인 금수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