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세론’이 흔들린다?
‘문재인 대세론’이 흔들린다?
[아솎카드] 중앙일보 여론조사, 양자대결 시 안철수 50.7%, 문재인 42.7%… 안희정표 안철수에게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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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박근혜씨, 포스코·KT 등 민간기업 인사와 경영에 깊숙하게 개입 

2015년 7월 당시 검찰 수사를 받던 포스코가 단행한 쇄신 인사에 시시콜콜 지시, 대부분 현실화

최순실씨의 지인인 이동수씨와 신혜성씨를 KT 임원에 채용시키라고 지시하기도 


2. 흔들리는 ‘문재인 대세론’?

중앙일보 여론조사, 양자대결 시 안철수 후보 50.7%, 문재인 후보 42.7%

서울신문 여론조사, 5자 대결시 문재인 38%, 안철수 34%

안희정표 안철수에게로 갔나… 민주당 경선 ‘컨벤션 효과’ 안철수에게로


3. 북한, 5일 탄도미사일 1발 발사

2월 발사했던 ‘북극성-2형’과 같은 미사일로 추정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6~7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을 겨냥한 시위의 성격이라고 해석돼

트럼프 “북한은 인류의 문제”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단독] 형사사건 의뢰인이 투자 검토한 부동산에 우병우 가족회사 ‘정강’에서 50억원 투자>

변호사 시절 ‘황두연 횡령사건’수임 중 황두연씨, 정보 제공 의혹

검찰, 민정비서관 내정 후 ‘재판 외압, 억대 뭉칫돈’ 연관성 수사


2.한겨레 <[한겨레 사설] 김종인씨, 대선 출마로 ‘정치 장사’ 하겠다는 건가>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출사표에서 

“통합정부 세워 나라 위기 돌파하겠다”, “여러정파 아우르는 최고 조정자”

한겨레 “여소야대 상황에서 통합정부하겠다는 것은 결국 ‘반문연대’하겠다는 것, 미운 놈 빼놓고 하자는 식”


3. 중앙일보 <“미세먼지 발생 원인 밝혀달라” 한국·중국 정부 상대 첫 소송>

안경재 변호사 등 7명 중앙지법에 미세먼지 피해 관련 손해배상 소송 제기

천식 등 피해 300만원씩 배상 요구 “양국이 함께 미세먼지 해결노력해야”


[오늘의 말말말]

1. “3D(스리디)를 삼디로 읽는 사람, 대통령 안돼”

-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문재인 겨냥하며

2. “박근혜 탄핵은 민중주의이고 여론 재판”

-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3. “이번에 한양도성에 교두보를 만들었으니 다시 진격할 때는 일거에 성벽을 넘자”

- 이재명 성남시장, 캠프 해단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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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꼴이 2017-04-06 12:02:24
요즘 돌아가는 판세를 보니 문후보님도 소모품이었소이다. 이재명후보 저지하는 것으로 저들에게 보은을 한 듯 하오만.

어차피 저들의 목적은 이재명후보만 아니면 그 누가 되더라도 별 상관없는 판을 짜놓았으니까.

정신차리시오.
꼭두각시 놀이가 그리 좋소?
아무리 권력이 좋다지만 이건 아니잖소?

훗날 사초에는 이리 기록 될 거요.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거꾸로 가게 만든 집단의 수괴였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