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인양, 다음달 정말 할 수 있나
세월호 인양, 다음달 정말 할 수 있나
[아솎카드] 다음달 5일 경 세월호 인양 본격 시도… “세월호를 목포신항까지 운반할 반잠수선도 문제가 없다”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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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박근혜, 21일 포토라인에서 무슨 말 하나

박근혜, 21일 9시30분 서울중앙지검 소환

검찰, 파면 대통령 철통 경호에 만전 기해

“완전 엮었다” 기존 입장 고수할 것으로 보여


2. 대선후보 경선 총력전

이르면 4월4일 대선 후보 대진표 완성

더불어민주당 ‘호남 공략’ 호남 순회 경선 시작

안철수·손학규 90분 간격으로 대선 출마 선언


3. “한일 핵무장” 틸러스, 중국가선 자제

미·중 외교정상회담, 북핵 해법 입장차만 확인

미 “중국은 아무 도움이 안되고 있다”

중 “문제의 본질은 북·미 갈등”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겨레 <3년의 기다림, 진실이 마침내 올라온다>

해수부, 세월호 인양 최종점검 마무리

다음달 5일 경 세월호 인양 본격 시도


2.동아일보 <서미경, 20일 롯데비리 재판 출석>

신격호 롯데회장 배우자 서미경, 신 회장 차명 주식 받아 298억 탈세 혐의

딸과 함께 ‘508억 원 공짜 급여’ 혐의도

롯데시네마 영화관 매점원 운영권 헐값 매각 ‘770억 원’ 수익도


3. 세계일보 <박원순 “촛불집회, 노벨평화상 추천”>

서울시 ‘1600만 탄핵 촛불’노벨평화상·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추진

“평화 집회 방법 선례 제시한 점 등, 노벨평화상 사유된다”


[오늘의 말말말]

1. “0.1%도 가능성이 없지만 유죄라면 노 전 대통령처럼 자살하는 것을 검토하겠다”

- 홍준표 자유한국당 경선 후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에 대해

2. “한국의 보수가 궤멸할 위기에 놓인 책임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있다”

-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경선 후보

 3. “저 바닷물을 다 퍼서라도 제 딸을 찾고 싶은 심정”

- 세월호 인양 앞둔 유가족 박은미씨(미수습자 허다윤양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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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통터진다 2017-03-20 20:23:50
세월호사건과 관련해서 믿을수있는것은
300명이 넘는 국민들이 너무나 어처구니없이 고인이되었다는 사실 한가지뿐이다.
사고원인, 정부의 대응및 수습과정, 국정원관련설,유병언의 사망, 선체인양문제 등등
뭐 하나도 믿을수 있는것이 없다.

덮으려고 2017-03-20 10:27:00
지금까지 미룬 것은?
죄를 덮으려고.

지금 인양 하는 것은?
죄를 덮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