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내부에서 반기문은 줏대없는 인물”
“유엔 내부에서 반기문은 줏대없는 인물”
[아솎카드] 알레니우스 전 유엔 감찰실장, 반기문 “보이지 않는 인물”… 집필 완료된 국정교과서 ‘박정희 미화’는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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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김기춘, 한국사회 전 분야 블랙리스트 지휘

2014년‘좌편향 인사 8000명, 문제 단체 3000개’ DB 구축

“모두가 전투모드 갖추고 불퇴전의 각오로 싸워 나가야”

박 대통령도 공범으로 지목돼


2. 국정교과서‘박정희 미화’ 논란 그대로

‘미화’ 비판, 거의 반영 안된 채 국정교과서 집필 완료

1948년 8·15, 건국절도 되고 정부수립일도 된다는 교육부

‘국정교과서 왜 필요한가’ 근본적 회의 대두돼


3. “그가 스웨덴 대통령으로 출마한다면 나는 절대 찍지 않을 것”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비판 보고서 작성한 알레니우스 전 유엔 감찰실장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 눈치보느라 제 역할을 못했다는 비판도

유엔 내 “‘줏대없고’(spineless), ‘보이지 않는’(invisible) 인물” 평가 있어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경향신문 <법원 “노조 동의 없는 공공기관 성과연봉제 효력정지” 첫 인용>

대전지법, 철도노조 성과연봉제 효력 중지 가처분 신청 인용

노동자 동의 없는 성과연봉제 강행에 첫 제동


2.한겨레 <반기문 ‘덕택’에 묻게 됐다… 동성결혼에 찬성하시나요?>

반기문, 대선주자되면서 성소수자 인권 옹호 입장 바꿔

'기독교 표 의식' 주요 대선주자, 명확한 답 꺼려


3. 한국일보 <[단독] 59명 해외 취업에 23억 쓴 ‘박근혜표’ 청년희망재단>

“국민·기업 성금 1461억,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기금만 축내”

해외 일자리 59개 만드는데 23억4천만원 써

일자리 1개에 4천만원 꼴, 절반은 계약직 


[오늘의 말말말]

1. “어느 분은 지지율이 2%대가 나오는데 황교안 권한대행은 네 다섯 배나 많은 국민이 대통령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다”

- 인명진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2. “(촛불을 든) 광장 민심이 초기 순수한 뜻보다 약간 변질된 면도 없지 않아 있다”

-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3. “조속히 탄핵심판 결론을 내려야 한다는 점은 모든 국민이 공감하고 있을 것”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퇴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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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장어 2017-02-01 11:55:31
(반)지르한
(기)름장어는
(문)제가 많은 사람이다
그런데 노대통령 덕에 유엔 총장해본기네
권력맛이 억수로 조커든 그래서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구민들이 지를 우러러 볼기라고
만만하게 보고 설치는데 만만에 콩떡이다
국민 수준이 과거와 다르거든
그래서 종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