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치밀한(?) 정유라의 한마디, “엄마가 다 했다”
치밀한(?) 정유라의 한마디, “엄마가 다 했다”
[아솎카드] 박근혜 대통령이 모른다고 했던 회사,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최순실의 뜻 이라고 박 대통령에게 전달”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엄마가 다 했다”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 이화여대 학점 특혜와 삼성 지원 관련 “엄마가 안다”

‘길바닥 저널리스트’ 박훈규 PD “변호사 조력을 받은 듯 준비된 답변”

2. 박 대통령 또 거짓말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 “KD코퍼레이션 지원은 ‘최순실의 뜻’이라고 박 대통령에게 전달”

박 대통령, 1일 기자간담회서 “최씨와 아는 회사인지 몰랐다”

3. 국정원의 오지랖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활용에도 국가정보원이 개입 정황

특검팀 “국정원 정보관들, 문체부 직원에 ‘진보 성향 문화예술단체 지원 배제’ 문자”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겨레 <[단독] 박 대통령 한화 독대 말씀자료에 “면세점 황금티켓 땄으니… 재단 지원을”>

청와대, 면세점 ‘황금티켓’ 획득 김승연 한화 회장과 독대 준비 말씀자료에

“문화재단 후원에 적극 참여 바람”

2.조선일보 <국정원, 삼성 합병前 안종범에 국민연금 동향 보고>

국정원,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문제 관련 국민연금의 내부 동향 파악해 청와대에 보고

3. 세계일보 <[심층기획] 취객에 맞고 성희롱에 눈물… 시들어가는 ‘올빼미 청춘’>

심야 노동에 내몰리는 청년들 10명 중 3명 “폭력 당한 경험 있다”

유통기한 지난 음식으로 끼니… 불면증·우울증 발병 확률 높아져

[오늘의 말말말]

1. “나는 쇼핑은 안 갔다. 진짜 돈도 땡전 한 푼 없다”

- 정유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내서 목격 증언 관련

2. “선택적 모병제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

- 이재명 성남시장, 3일 국회토론회에서 모병제 이슈와 관련해

3. “대공지정(大公至正·아주 공정하고 지극히 바름)의 자세로 엄격하고 공정하게 최선을 다해 심리할 것”

-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서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