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민주당 왜 망설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
박원순, “민주당 왜 망설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아솎카드] 국정원 간부 우병우·안봉근에게 최순실 관련 직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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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백만 함성 “박 대통령 퇴진 때까지 촛불”

12일 촛불집회 백만 시민 운집

“물대포가 없으니 폭력이 사라졌다”

여당에서도 “박 대통령, 국민의 이름으로 탄핵의 길로 가야”


2. 검찰, 2014년 최순실 존재 알고도‘겉핥기 수사’

세계일보, 2014년 입수한 ‘정윤회 문건’ 공개

“이 나라 권력서열 1위는 최순실, 2위는 정윤회, 3위는 박근혜” 발언 공공연히 나와

문고리 3인방과 십상시 회동 장소, 알고도 겉핥기 수사


3. 박 대통령 검찰 수사 받는다 

20일 최순실 구속기간 만료 앞두고 '참고인'으로 불러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강제모금 의혹,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 등 수사

거듭된 봐주기식 수사, 수사 잘 될까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겨레 <이 시국에... 정부, 한일군사협정 오늘 가서명 강행>

협의 개시 이후 18일 만에... 국민적 관심 최순실에 쏠린 틈 타

한일 군사 정보 ‘직거래’ 의미

일본 자위권 확대 가능성 및 한중관계 악화 일로 우려


2.국민일보 <[단독] 국정원 간부, 안·우에 최순실 관련 직보>

국정원 간부, 안봉근에게 최순실 정보 보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 국정원 연루 여부 수사해야


3. 한국일보 < “교과서 속 성차별, 그릇된 고정관념 확대 재생산”>

현직 교사들, 성 역할 편견 깨려 직접 교과서 분석해

가사노동엔 여성, 비도덕적 행위엔 주로 남성

성차별적 교육부터 바뀌어야


[오늘의 말말말]

1. “민주당이 왜 이렇게 망설이는지 이해할 수 없다”

- 박원순 서울시장, 박근혜 하야 요구와 관련해

2. “박 대통령이 임기 중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

- 워싱턴 포스트, 12일 촛불집회와 관련해

3. “내가 이런 얘기 하려고 초등학교에서 말하기를 배웠나 자괴감들어 잠이 안와”

- 12일 촛불집회 참여한 초등학교 5학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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