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순과 문재인, 서로 말이 다르다
송민순과 문재인, 서로 말이 다르다
[아솎카드] 회고록 파문 확산, “이론 논란 보려고 쓴 것 아니”라면서도 “기록에 근거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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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송민순 “문재인, 북에 의견 구하고 인권결의안 기권” 파장 

조선일보, “문, 사실이라 직접 말 못하나”

동아일보, “대선 전초전 벌이는 모양”

경향신문, “박근혜 경제, 안보실패, 권력형 비리 의혹 덮나?”

한겨레, “새누리당의 색깔 본색”


2. 송민순은 왜 썼나?

조선일보, “550쪽 중 8페이지… 이런 논란 보려고 쓴 것 아니다”

동아일보, “기록에 근거한 언급”

경향신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중앙일보, “당시 송민순, 노무현과 거리두기 하던 때”


3. 북핵·비선실세 논란에 가려진 박근혜 정부 경제 실책

세계일보, “안이한 인식·부동산 경기 편승해 경기 띄우려는 의도”

경향신문, “‘꼼수·서민 증세’하며 ‘친기업 성향’만 강화”

조선일보, “경제 운용에 관한 한 무능·무책임·무기력의 ‘무(無) 정부’로 전락”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국일보 <[단독]경찰, 또 노조 정보원 통해 집회 참가자 확인>

일반 노조원의 개인 휴대폰 번호를 정보원을 통해 확보한 뒤 가족 신상까지 조회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의 일방적인 정보 확인 요청 사실만 드러날 뿐, 자발적인 제보의 정황은 나타나 있지 않아


2.중앙일보 <[인사이트] 돌발상황 누가 결정권 갖나? 계약이론으로 풀다>

계약이론에서는 직원들의 성과를 정확히 측정해야 하고 인성과 같이 측정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야 할 경우에는 성적처럼 측정 가능한 분야만 강조하는 성과급 도입은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3. 경향신문 <북한, 또 미사일 쐈지만…군은 ‘뒷북’ 확인>

국방정보본부(본부장 김황록 육군중장)는 이를 발사 직후 약 19시간 만에, 미 전략사령부의 발표보다는 약 3시간 정도 늦게 ‘뒷북’ 확인


[오늘의 말말말]

1. “문재인, 북과 사실상 내통”

-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2007년 UN 북인권결의안 기권 배경에 대해


2. “선거철마다 색깔론… 대북 철학 없는 사람들”

-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새누리당의 색깔론을 비판하며 


3. “끝을 알 수 없는 이화의 추락 핵심엔 최경희, 사퇴해야”

- 이화여대 교수협의회, 최경희 총장 해임 촉구 집회을 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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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2016-10-17 14:36:00
"마귀의 소리"
정청래 출판기념회에서 동물들의 퍼포먼스"
정봉주왈 “파란집·삼성동서 감옥 옮길 분 있다”
김갑수 왈 “내년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작살’낼 놈들을 ‘작살내는’ 역할을 해야 한다”
( 이재명을 응시하면서)
갑수 이자는 토크쇼에서 낯을 좀 알리더니
그동안 칼을숨기고 사람이면 할 수 없는
소리를 스스럼없이 하는걸 보면'
이자은 사람이 아니고 마귀가 사람의 몸에서
기생 하다가 쫓겨나면서 내는소리하고 꼭 같음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