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박근혜 정부에 강제납부 기부금 2164억원
대기업 박근혜 정부에 강제납부 기부금 2164억원
[아솎카드] 이럴 바엔 “차라리 법인세를 올리자” 주장도… 법인세율은 고작 22% 뿐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과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는 14년 동안 계속된 미디어오늘의 간판 상품입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를 카드뉴스로도 동시에 발행합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 편집자 주



[오늘 아침 신문 핵심키워드]

1. 국정감사 본격 시작

야당들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집중적으로 문제제기

정치혐오 조장하는 서울신문 보도 

“두 재단이 국감 블랙홀 돼선 안 된다?”


2. 2164억 원 

대기업이 박근혜 정부에 ‘강제납부’한 기부금 규모

기업경쟁력을 명분으로 법인세는 고작 22%

이럴바에 법인세를 올리자 


3. 전경련 해체하나?

박근혜 싱크탱크도 “전경련 해체해야”

한겨레, “전경련이 우리 사회에 끼친 해악 그만큼 크다”

전두환 일해재단 자금도 전경련이 주도해 모금


[오늘의 주목할 만한 기사]

1.한국일보 <[단독] 해방 후 첫 역사교과서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명시>

대한민국 첫 역사 교과서, 1948년을 대한민국 정부 수립의 해로

독립운동에서도 임시정부 역할을 강조

건국절 주장하는 뉴라이트 입지 흔들릴 것으로 보여


2.동아일보 <“건강 자신있는데 생활비가…” 중산층도 ‘가난한 노년’ 현실로>

한국인 노후 준비 점수는 62.2점

65세 전후가 되면 개인 힘으로 열악한 환경 개선 어려워

정부의 공적연금 성숙 등이 필요 


3. 한겨레 <[단독] 검찰 “진경준 개입” 증언 있는데 조사도 안했다>

중개업자 “진경준이 우병우 처가 강남땅 거래 개입했다고 들었다”

‘자연스러운 거래’라며 사실상 무혐의 결론 내렸던 검찰

취재 들어가자 뒤늦게 중개업자에 소환 통보


[오늘의 말말말]

1. “물대포 맞은 백남기씨 사인 뭐냐고? 넌 한국인이냐 묻는 격”

- 이윤성 서울대 의대 교수, 4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2. “청와대 문고리 3인방 중의 하나인 이재만 총무비서관이 국정원의 외근 직원으로 하여금 대통령 사저 준비를 지시해서 추진을 했다”

-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4일 서울고검 국정감사에서 

3. “오바마케어, 가장 미친 것”

- 빌 클린턴, 3일(현지시간) 플린트주 지원유세에서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