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비박 싸움 뛰어들 이유 없다?" 반기문 추대론까지
"친박-비박 싸움 뛰어들 이유 없다?" 반기문 추대론까지
[아솎카드] 반기문 대망론 평가 엇갈려

미디어오늘과 함께 아침을 시작하세요. 13년 이상 하루도 빼지 않고(간혹 부득이한 사정으로 빠지는 경우는 있었습니다만) 계속돼 온 아침신문 솎아보기에 조금 변화를 줬습니다. 미디어오늘을 읽어야 이슈의 흐름을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미디어오늘이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추적합니다. 아침신문 솎아보기와 미디어오늘의 수준 높은 뉴스분석을 계속 애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주>



[ 오늘 아침신문 핵심키워드 ]

① 헌법재판소, 국회선진화법 권한쟁의 심판 사건 각하

조선일보 "국회선진화법은 폭력국회의 산물, 국회 스스로 바로 잡아야"

동아일보 "국회선진화법은 악법, 수술작업에 착수해야"

한겨레, 경향신문 "헌재결정 당연, 협치정치 해야"


② 반기문 대선출마에 가장 타격받는 후보는 안철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25일 대선출마 시사 발언 여파 계속

반 총장 정치행보한다면 대선주자 없는 여권에 강력한 힘 실을 수 있다는 분석

새누리당 이탈표 뺏길 수 있는 상황, 안철수 대표 타격입을 수 있다는 의견도


③ 새누리 비대위원장에 '친박'추천한 김희옥

김희옥 전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 새누리 비대위원장 내정

김 전 위원장 "새누리당을 국민눈높이에 부합하는 정당으로 혁신하는데 힘 보탤것"

친박계 일각 추천후 3자회동 이견없어 내정, 정당경험없다는 우려도


[ 주목할만한 기사 ]

① 세계일보
[뉴스분석] "경선 싸움판 안 나가" '추대' 숙제 낸 반기문

세계일보, 반기문 총장 측 인사와 통화 중에서

"친박과 비박계가 죽기 아니면 살기 식의 싸움판에 반 총장이 뛰어들 이유는 없다"

사실상 추대 방식이 아닌 당내 경선은 곤란하다는 입장 내비친 셈


②한겨레
"죽음보다 더 두려운 건 부끄러움이었다"

80년 광주 총상입은 여대생 '오월 일기' 첫 공개

1980년 당시 전남대 2학년 김씨, 300여명 시민군 가운데 총알 파편 맞아 다친 유일한 여성

"총알이 유리창 뚫고 들어와 등에 뭐가 탁 박히더라"


③ 경향신문
[로그인]페이스북과 ‘블루일베’

페이스북, 커뮤니티 약관 임의적용으로 표현의 자유 침해한다는 우려, "블루일베" 오명까지

최근 여성혐오 비판 콘텐츠 차단 줄줄이 

페이스북 코리아 입장 표명 필요한 시점


[ 오늘의 말말말] 

① “북한과 대화로 돌아갈 길 찾아야”

-  반기문 UN사무총장, 대북 인도적 지원 필요성 언급에 이어

② “만 40세가 넘으면 누구나 출마 의사표시할 수 있는데 그게 뭐 대단하냐”
-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 대표, 반 총장 대권 도전에

③ “사법부가 시대흐름 못읽어”

-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 동성간 결혼불허한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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