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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도 다큐 경쟁 합류
케이블TV도 다큐 경쟁 합류

지상파방송의 전유물처럼 돼 온 자연 다큐멘터리분야에 케이블TV가 도전장을 냈다. CNTV, 디원TV, ANIBOX, GTV, 채널J 등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5개사가 공동투자해 제작한 환경문화 HD다큐멘터리 <지구생존, 사막에서 길을 찾다>가 지난 17일부터 방송을 타고 있다. GTV 17일, CNTV 20일에 이어 29일에는 채널J, 내년 1월 3일에는 디원TV가, 21일에는 ANIBOX가 방송할 예정이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중국, 내몽골, 이집트, 이스라엘, 터키 등 4개국 18,000km 대장정을 통해 지구 사막화의 과거-현재-미래를 짚어보고 궁극적으로 사막화 속에서 지구 생존을 위한 해답이 무엇인지를 고민해보는 내용으로 총 3부작으로 구성됐다.

이들 5개사는 지난 1월 기획회의를 시작해 GTV 주도하에 총 6개월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이번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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