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TV 시사프로 패널 남녀 성비 3.5대 1
올 상반기 TV 시사프로 패널 남녀 성비 3.5대 1
지상파 4.3대 1, 종편 3.4대 1
성비 가장 높은 곳은 JTBC
“여성 패널 발굴 노력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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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야 2021-07-22 17:07:26
페미니즘 토론에서처럼 이선옥 작가처럼 극히 예외적인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 여성패널들이 토론실력이 형편없는 것도 사실. 하지만 신지예나 장혜영같은 애도 패널로 나오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져야

미디어내일 2021-07-22 11:49:19
더이상 여성할당을 해야될 정도로 사회, 문화가 경직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능력만 있다면 뉴스매체에서도 패널로 등록시키지 남자라서 뽑는다?
전혀 공감안되구요, 괜히 남성/여성 편가르기 선동하는 내용으로 밖에 안 느껴지네요.

독자 2021-07-22 11:24:16
방송사들이 의도적으로 여성 패널을 발굴하여 써야 한다는 주장에 반대한다. 작금 시사 대담 프로그램들의 문제는 성별이나 연령 비율 따위가 아니라, 어딜 보아도 비슷하게 틀에 박힌 형식과 내용이다. 이는 여성 패널들에게서도 똑같이 보이는바, 이를 성별 문제로 치환함은 옳지 않다. 앞선 세대보다 정치 관심도가 높은 청년 여성들이 유관 계열로 진출함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오피니언 리더 계층의 성비 조정이 이뤄질 것이고, 시사 프로그램 패널 성비도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는 것이 순리이다. 방송사들이 해야 하는 일은 억지로 성비를 맞추고자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 기득권이나 특정 정파가 아닌 대중의 상식을 대변하는 패널을 더욱 발굴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