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최재형=윤석열 대안’ 프레임 해체하나
조선일보 ‘최재형=윤석열 대안’ 프레임 해체하나
최재형을 윤석열 그림자 속에서 다루는 대다수 언론…조선일보는 최재형·윤석열 병렬적으로 다뤄
낮은 인지도와 정치중립성 논란 등 한계 뚜렷해…윤석열 대안론 뛰어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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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대한민국은 2021-07-21 08:23:12
대깨문 화장실

투작 2021-07-21 01:09:13
탐욕과 배신의 아이콘들

999 2021-07-20 19:01:16
이 꼰대 영감탱이 기사는 쓰지 마라.
역겹다 !!

냉소 2021-07-20 18:27:54
현정권에서 임명직 공무원 둘이 그 배경으로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고 근데 그 반대편에 서서 대선후보로 나온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니 애들한테 물어봐라... 애들도 이런 배신자들은 같이 안논다.

바람 2021-07-20 17:34:59
미디어 오늘에 한마디만 하자. 공무원이 자기일 때려치우고 바로 대선 출마 하는 것이 옳은가? 군 장성이 군 간부 내 편으로 만들고 바로 출마하면, 쿠데타와 다른 게 뭔가. 진보신문이라는 미디어 오늘이 핵심은 못 보고 나뭇가지만 비판하는구나. 진보신문이라면 이런 점을 비판해야지, 도대체 어디에 포인트를 두고 기사를 쓰는 건가. 진보신문의 민낯. 답답하다. 윤석열 장모 요양급여 구속 기사는 있나? 진보신문이 도대체 극우 언론과 다른 게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