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윤석열’ 중앙일보 칼럼 “밑천 드러난 느낌”
‘위기의 윤석열’ 중앙일보 칼럼 “밑천 드러난 느낌”
[아침신문 솎아보기] 한겨레 “윤석열 삼부토건에서 골프접대 등 받은 정황”
세계 “LG, 고위공무원 자녀 등 청탁 받고 부정채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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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짬뽕 2021-07-19 17:00:40
선물? 3kg짜리 설탕이나 굴비세트 정도 받았겠지요. 골프비용은 나눠서 다 냈고.. 밑천 다 떨어졌다구요?
천만에..퇴임 후 이것처럼 자신을 철통으로 감쌀 수 있는 것이 또 무엇이 있겠습니까. 누가 대통령이 되려고 했던 사람을...감히 ^
"아직도 내 뒤에는 아직 33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
<윤순신>

비리많다 2021-07-19 16:55:03
윤석열 비리 많다. 벌써 수십개는 되어 보인다

rhrkdgns 2021-07-19 11:01:38
간짜장이 갈 곳은 딱 한군데 뿐

대법관 2021-07-19 11:01:17
까면깔수록 계속 나오는 양파가 아니라 애초에 썩은 똥파리 세 끼였네

이형재 2021-07-19 09:37:33
개인적 친분으로 살면서 유대관계를 갖은 것을 관리해 왔다는 것으로 말하는 것은 언어 도단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