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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2019년 국감 ‘소신’ 발언으로 본 김오수 검찰총장 내정자
[영상] 2019년 국감 ‘소신’ 발언으로 본 김오수 검찰총장 내정자
정점식 “김오수, 완벽하게 탈검찰화”…여상규, 김도읍에 디스 당한 사연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이 새 검찰총장으로 내정되자 여론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오수 내정자는 박상기, 조국,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때 법무부 차관을 지냈다. 특히 2019년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장관 권한대행으로 출석해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 특별수사부(특수부) 폐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등에 관해 자기 입장을 분명히 해 당시 한국당(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강하게 몰아붙인 바 있다. 2019년 국정감사 때 김오수 내정자가 여야 의원 질의에 답변하며 밝힌 검찰개혁 입장을 담은 영상을 재편집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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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Ideas 2021-05-04 17:01:00
나는 조남관을 바랐다. 청문회가 보고 싶어서.
나경원 청문회 보기를 소원으로 가졌듯, 조남관 청문회를 바랐다.
조남관류를 치우는 장소로 청문회는, 참 적당한 장소다.

애당초 고를 패가 없었다. 그거 고르라고 나머지를 들러리 세운 거였으니.
조남관류를 거기 그냥 두고, 과연 김오수 내정자가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치워주고 싶었다. 조남관류들을 차례차례 청문회에 세워 부서뜨리는 것으로 치워주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