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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출연했던 오세훈, 언론 불신하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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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21-04-06 15:53:05
세계 꼴찌를 왜 신뢰해야 하지? 김도연 본인은 신뢰하나?

대법관 2021-04-06 13:58:15
지금의 진보언론이 사이다도 아니고 달달한 식혜도 아니고
여론주도 파급력도 없고 조중동이 내뱉은말 반박이나 하는 수준의
밍숭맹숭한 똥물이 된거는 어떻게 설명할참인가?

ronin 2021-04-06 07:22:42
도연아.. 지난 시간들을 좀 돌아보자.. 너 같으면 믿겠니?

Sophie Ideas 2021-04-06 07:16:56
김도연 기자.
그대가 아쉬움을 느끼는 까닭은 딱 하나야.

'공정'에 대한 그릇된 인식.
'중립'에 대한 그릇된 인식.

언론학에서 '공정'을 '중립'을 그렇게 가르치든?
배움이 모자라서 그래.

아울러,
대한민국 언론은 만년 신뢰도 꼴찌잖아.
꼴찌 말을 누가 믿겠어? '사이다'여서가 아니야! 너네가 꼴찌여서 그렇지!
죽어도 스스로의 실력없음을 인정하지 못하니까 이런 부끄러운 자술서나 싸지르고 있지!

민도 2021-04-06 00:11:40
이런 기사 읽을때마다...
기자들은 정말 비상식적이고 비정상적 인간들이란 생각마저 든다

지금 언론의 현실을 저 사람들은 모르나?
언론사와 기자가 정치판에서 한쪽의 선수로 뛰는 것이 보이지 않고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 않냐? 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