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미디어 오물오물] 2010년 오세훈 서울시장 당시 TBS 라디오 편성표 보니
[미디어 오물오물] 2010년 오세훈 서울시장 당시 TBS 라디오 편성표 보니
[영상] TBS, MB 주례 연설 재방송 흑역사 총정리(feat.정상근)

오세훈 전 서울시장 시절 TBS는 정치 편향적인 방송은 하지 않고 교통정보 위주의 방송만 했을까? 미디어 오물오물은 2010년 오세훈 서울시장 시설 TBS가 이명박 전 대통령 주례 연설을 편성한 과정과 심지어 재방송까지 하게 된 과정을 살펴봤다. 당시 KBS 1라디오에선 정치적으로 기계적 균형을 맞추기 위해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다음 날 편성했지만, TBS에선 기계적 균형도 맞추지 않았던 이유도 살펴봤다. 특히 더욱 근원적인 문제인 ‘TBS가 뉴스-시사-정치 관련 프로그램을 하면 안 되느냐’는 질문에 판례를 통해 이미 법적으로 보장된 내용 임을 짚었다. 이번 미디어 오물오물(4.2 녹화)부터는 정상근 프리랜서 기자(전 미디어오늘 기자)가 새롭게 진행을 맡고, 조현호 기자가 출연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바람 2021-04-05 16:58:46
국민이 정치에 관심을 두지 않을 때, 우리 중 가장 취약계층이 맨 먼저 고통을 받는다.

대법관 2021-04-05 16:19:11
심하네 심해 이맹박그네 패거리는 기본적으로 독재의 피가 흐르고 있다 .
대중은 기만하면 되는 존재로 알고있는거고 그걸 위해 방송을 지네 홍보
찌라시로 이용하려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