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박영선 “오세훈·국민의힘, TBS 편향 말할 자격 없다”
박영선 “오세훈·국민의힘, TBS 편향 말할 자격 없다”
[국회 인터넷기자 간담회] “편향성은 국민이 판단” “현장분위기 여론조사와 다르다는 기사 삭제, 언론통제…보수적 언론환경 지속”
“샤이진보 있다, 나한테 와서 조그맣게 말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3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djsdjeheks 2021-04-05 13:27:14
편향 언론은 조중동한경오한세매한~
99% 언론... 언론이라기 보다 걍 ㅉㄽ
신뢰도 세계 꼴찌인지 이해 못하는 집단 ㅉㅉ

바람 2021-04-04 21:46:12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 서울시장 혼자 다 하면 시진핑과 뭐가 다른가. 서울시의원을 뽑은 서울시민을 무시하지 마라.

Sophie Ideas 2021-04-04 21:04:16
박영선 후보.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라오. 헌재가 '자기낙태죄는 위헌'이라 한 적이 없는 것처럼.
여성은 '신체 건강한 성인 남성' 앞에서만, 오로지, 약자라오. '사회적 약자'가 관용구라 깜빡깜빡 잊는 모양인데, 인류의 반이 여성이라오. 또한 그대가 '사회적 약자'라 칭한 여성이, 그들보다 더 약자인 아동을 어떻게 학대하고 어떻게 죽이는가 되짚어 보시라. 굶겨 죽이고, 때려 죽이고, 캐리어에 가둬 질식사 시키고. 태아를 살해하고도 살인죄를 면하고자 '전면적 낙태 허용'을 부르짖는다오. 헌재가 '자기낙태죄는 위헌'이랬다 거짓말하며!
여성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다오!

참고.
헌재는 '임신의 전 기간에 대한 자기낙태죄는 위헌'이라 했음. 22주 이후로는 낙태죄 해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