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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보식 기자 “조선일보 33년, 글 감옥에서 이제 빠져나와”
최보식 기자 “조선일보 33년, 글 감옥에서 이제 빠져나와”
[인터뷰] 지난달 조선일보 정년퇴임하고 ‘최보식의 언론’ 창간한 최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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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함이이긴다 2021-02-25 09:14:33
그냥 전두환 정권에 아부하고 용비어천가를 부르던 조선일보 에 딱 맞는 정신이상자

nnn 2021-02-23 21:32:53
좋게보려해도 좋게 봐지지가 않는군
자기위선에 푹 빠져있는 퇴물

지나가다 2021-02-23 16:59:43
이간질도 참 가지가지다.

2세 2021-02-22 09:07:29
"언론사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언론인은 의식적으로도 힘센 놈과는 불화 관계를 설정하는 게 맞다. 내가 우파 가치를 갖고 있지만, 기자로서 모토는 ‘억강부약’(강한 자를 억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준다는 사자성어)이다. ' ==== > 수십 년을 이어 온 조선일보라는 거대 권력과는 전혀 불화관계가 없는 걸 보니 스스로 "어용 언론인"이라고 자백을 하는구만. ㅋ

웃기네 2021-02-22 08:50:06
당신이 몸담았던 조선일보는
힘쎄고 나쁜놈이라 생각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