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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사망 획기적 줄여야” 文대통령 발언에 남는 공허함
“건설현장 사망 획기적 줄여야” 文대통령 발언에 남는 공허함
“국민들 여전히 미흡하다고 느끼는 분야, 건설현장 산재 사망사고”
문 대통령, 연일 산재 강조…중대재해법 재개정 요구는 언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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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꿰뚫는 눈 2021-02-17 10:46:31
오렌시간 시스템으로 굳어진 안전불감증이 한두사람의 힘만으로 개선이 될까...
이것도 오랜시간이 걸리는 일이지

바람 2021-02-16 22:04:53
단 하나만 안 들어줘도 무조건 비난하는 그대들(마치, 중국 공산당 독재정치 같다. 타협하는 방법을 모른다. 아니, 정확하게는 타협을 거부한다). 노태우와 이명박/박근혜 탄생의 주역이, 그대들 진보라 칭하는 극좌다(조중동은 말할 필요도 없다). 과연 언론의 극단성으로 누가 가장 피해를 봤을까? 그대들 연봉(노조 지도부)과 노동자 연봉을 비교해보면 답이 나온다. 이번 최저임금 협상(노조 지도부는 비난만 할 뿐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다)도 양대 노총이 하지 않았나. 그냥 모든 걸 어깃장 놓으면 책임이 없어지는 건가.

Sophie Ideas 2021-02-16 21:20:03
흠. 내용이 불만인 걸까, 제목이 불만인 걸까? 나는.

노지민.
원래의 나는 제목에 불만이 없었어. 헌데, 내용을 읽고 나서 불만이 생겼지.
내용이 '공허함'을 설명하지 못하거든.

한 문단. 세 문장.

이게 다야.
데스크가 나중에 제목만 바꾼 걸까?
글 방향이 제목과 맞지 않아. 글은 대통령의 주문을 더 강조하고 있거든! 아쉽다, 반쪽짜리, 눈물, 이 정도가 공허의 다라고?

제목에 맞는 글쓰기를 하던가, 글에 맞는 제목을 뽑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