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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미룬 ‘성별정정’ 한국 사회는 허할까
15년 미룬 ‘성별정정’ 한국 사회는 허할까
[인터뷰]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박한희 변호사
성별이분법적 주민등록번호…트랜스젠더 일상·기본권 침해
성별정정 법적근거 미룬 15년, 법원 곳곳에서 인권침해 만연
“국회, 선거 앞두고 차별금지법 미루는 ‘나쁜버릇’ 벗어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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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21-02-28 09:36:07
먼저, 노지민 기자님 수술은 아직 전이고 머리와 마음만으로 여자라는 사람과 같이 목욕 할수있고요?
변희수 강제전역은 당연한거같은데요? 처음에 그 직무에 맞는걸로 하사에 임관하고, 뒤에가서 자기 하고싶은데로 막나가는데 불리하니 하던 눈물쑈를?
이런거 말고 트렌스젠더라고 단체로 린치하던 여대취재나 오래오래 해서 그 이중성이나 까발려주쇼

와우 2021-02-19 12:17:13
이 글을 쓴 기자는
반드시 며느리가 남자, 사위는 여자이길 바랍니다.

자기가 지금 글을쓰면서도 모르죠. 제 정신이 아니니.

너의성별은 DNA도안다 2021-02-18 18:32:34
23개와 xy,23쌍과xx 밖에 없다.
니 피부 세포하나하나가 안다. 장기도 뇌도 알고있다.
남성 여성만 존재한다

Sophie Ideas 2021-02-18 07:38:31
성별정정을 해야 하는 이유가 뭐지?
인정되는 성별이 2개 뿐이기 때문이지. 'XX염색체-여성외부성기'와 'XY염색체-남성외부성기'. 이렇게.
헌데, 자연 상태에서 이보다 더 많은 성별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가! 저 두 개 외 나머지를 변이 혹은 장애로 치부해서 그렇지!
인정되는 성별 수가 늘어나면 굳이 '성별정정'이 필요치 않은 것 아닌가?
발상을 전환했으면 좋겠는데! 틀 속에 자신을 구겨넣을 방법을 찾지 말고, 패러다임을 바꾸는 걸로!
어차피 트랜스 성별자가 소수라 급격한 변화는 기대하기 어렵고 긴 시간을 싸워야 하는데 차라리 이 방향이 낫지 않을까? '정상(자연적)'의 범주를 넓히는! '비장애'의 범주를 넓히는! 그러면 함께 할 수 있는 머릿수가 늘어서 나을 것 같은데!

2021-02-17 17:12:05
페미니즘 운동은 사회적 약자인 성소수자에 대한 극단적 증오를 표출함으로써 도덕적 정당성을 잃고 도덕적 파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