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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팩트체크, 언론에 최대 1억 지원한다
서울대 팩트체크, 언론에 최대 1억 지원한다
SNU팩트체크 언론 취재지원, 구글 코로나 백신 허위검증 프로젝트 실시

서울대 SNU팩트체크와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는 각각 ‘팩트체크’ 언론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서울대 언론정보연구소 산하 SNU팩트체크는 한국언론학회와 함께 2021년 상반기 팩트체크 취재보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 SNU팩트체크 로고.
▲ SNU팩트체크 로고.

팩트체크 관련 기획취재 부문은 최대 3000만원, 시스템 개발 부문은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시스템 개발 사업의 경우 향후 유지·보수·업그레이드 계획을 밝혀야 하며, 일회성 인터랙티브 콘텐츠가 아닌 지속성 있는 서비스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제시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SNU팩트체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글 뉴스 이니셔티브(GNI)는 전세계 언론에 총 300만달러의 기금을 지원하는 ‘코로나 백신 허위정보 검증’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국가별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허위정보 및 오보를 찾아내고 다양한 방식의 협업으로 검증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1월 31일까지 프로젝트 내용 및 희망 지원 규모 등 지원서를 영문으로 작성해 GNI 사이트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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