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불통·책임회피 비판받는 文, 정권초엔 이러지 않았다
불통·책임회피 비판받는 文, 정권초엔 이러지 않았다
권력중심에 청와대·소통에도 적극적…집권 2년 이후 대통령 고립·책임회피, ‘대통령 실종론’ ‘청와대 탈정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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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세티 2021-01-13 11:27:09
불통의 끝판왕은 기자들 아닌가? 정신차려 이 것들아!

찬찬찬 2021-01-13 09:23:19
정작 눈감고 귀닫고 글쓰는 건 당신이 아닌가 싶은데? 정슬기 기자님. 지금 대통령이 나서서 이렇다. 라고 하면 그렇게 되나? 논란만 키워지지. 언론과 야당의 추악한 여론전과 헐뜯기가 아주 노골화된 상황에서 대통령이 나서면 그냥 집중포화 받는거야. 그렇게 되면 하부 조직이나 여당의 운신의 폭만 줄어드는거고. 니가 바라는 게 그거지? 소통을 원하는 게 아니라 헐뜯기용 재료를 모으는거. 니네나 먼저 좀 태도를 바꿔보지 그래? 니네도 정권 초엔 이러지 않았잖아?

Sophie Ideas 2021-01-13 07:24:08
제일 코미디인 게 뭐냐면,
대통령이 일 년 열두 달 매 주 기자들과 직접 대면한대도, 장슬기, 너는 못 만난다는 거지.
대통령이 일 년에 한 번도 기자들을 안 만나든 쉰 번을 넘게 만나든, 미디어오늘 소속이면 못 만난다는 건 매한가지란 소리.
그런데 왜, 조선일보의 권위까지 빌려가며, 이런 글짓기를 하느냐 말이지.

일찌기,
그런(210894) 사설도 미디어오늘이 출고했잖아.
청와대 소통은 안 부족하다고. 다만, 로비창구가 사라졌을 뿐이라고!

장슬기, 조선일보 이직 준비하나? 아니면, 투잡인가?
빌린 권위가 조선일보란 게, 나는 정말 놀랍다.

ㅇㅇ 2021-01-13 07:23:56
장슬기 너도 여전하구나 ㅉㅉㅉ

김어진 2021-01-13 07:07:33
나도 대깨문이지? 요즘 언론 비판하면 다 대깨문이야. 국민들의 목소리가 청와대 담장이 아니라 언론사 담장을 넘지 못하는 건 아나? 정부가 다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소득주도성장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고, 비정규직문제도 마찬가지고, 4대강도 아직도 녹조라떼고, 부동산 정책은 변명의 여지가 없어. 그런데 니네가 제대로 비판을 했니? 이따구로 티끌모아서 독재 프레임 씌우고 태클 거니까 안되는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제발 자기성찰 좀 해라. 국민을 언제까지 개돼지로 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