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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국 신문 사설이 다룬 ‘바이든 시대’ 미묘하게 갈렸다
[영상] 한국 신문 사설이 다룬 ‘바이든 시대’ 미묘하게 갈렸다
[뉴스뜨아] 한·미·일 동맹 강조한 신문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면서 9일자 주요 일간지들은 신문의 주요 지면과 사설에서 바이든 시대 한국 정부의 과제를 다뤘다. 트럼프 대통령이 드라이브를 건 비핵화 협상을 평가하며 정교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점검에서부터 경제 전쟁으로 논란이 된 한미일 삼각 동맹의 강화 등의 주문이 쏟아져 나왔다. 금준경 기자가 한미 관계 관련 주요 아침신문 사설의 핵심 내용을 살펴봤다.

(‘뜨아’는 ‘뜨거운 아메리카노’의 줄임말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후~ 불어가며 식히는 사이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듯, 그날의 조간신문 주요 내용이나 쟁점 등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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