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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로 드러난 삼성전자 ‘산업재해 은폐’, 언론보도는 3건뿐
사실로 드러난 삼성전자 ‘산업재해 은폐’, 언론보도는 3건뿐
[민언련 신문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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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곤 2020-10-15 23:49:56
25억원의 종합보험료 100%를 삼성화재에 납부하고서도 0.01%의 잘못도없이 보험범죄가 덮어씌워저서 강제 학살 도산을 당한 보험계약자의 권리를 찾고자함입니다
●청와대국민청원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vHMwdj
● 유튜브 : https://youtu.be/aUPnv0nOu54

정의ㅣ 2020-10-15 20:26:41
삼성은 신성불가침 영역입니다 누구도 침범하면 혼납니다. 누구도...나라님도 국회의원도 검찰도 경찰도 군도 아무도 손을 못됍니다.

바람 2020-10-15 20:10:26
정치와 법조가 엉망인 나라(시리아)를 보라. 누가 난민(대부분 취약계층)이 되는가. 정치와 법조가 핵심인데, 진보는 노동(강조)을 보도하며 정치/법조를 엉망으로 만들고 보수는 경제(강조)를 보도하며 정지/법조 보도를 비튼다. 그대라면, 어떤 신문을 구독하는 게 정의로운 것 같은가.

바람 2020-10-15 20:05:09
"한겨레21은 <산업재해은폐 기획-막히고 또 막히고>(2월3일 변지민 기자)에서 “산업재해 신청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사업주의 고의적인 방해와 비협조였다. 20명 중 16명이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다. 이들은 대부분 소규모 사업장 소속이었다”라고 전했습니다. 대기업의 하청을 받는 소규모 회사들에서 산업재해가 많이 발생하는데, 산업재해 사실을 외부로 알리면 회사가 원청에서 일감을 못 받을 가능성이 커진다는 점을 지적한 것입니다. 한겨레21은 “회사는 산업재해를 신청하지 말고 공상(회사 자체 보상·산업재해은폐의 일종)으로 보상해주겠다고 노동자에게 읍소·설득·압박·협박하는 일이 잦다”고 지적했습니다." <<< 노동보도는 확실히 한겨레/경향이 낫다. 근데 정치/법조(조중동과 비슷하거나 더 극단적일 때도 있다)가 너무 엉망이라 참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