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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미오픽]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정부는 여성 목소리 들어야”
[이주의 미오픽] “지금도 늦지 않았다, 정부는 여성 목소리 들어야”
‘정부부처 비공개 논의로 낙태죄 존치 입법예고’ 보도한 경향신문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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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미는 정신병 2020-10-18 17:57:23
패미는 살인도 지들의 도구로 이용한다. 혐오와 살인만 부추기는 패미는 없어져야 한다

여론몰이에 속지 말자 2020-10-18 06:41:25
지금 저 정신나간 사람들이 주장하는거는
임신 후반부 낙태(late term abortion)을 하게 해달라는건데

임신 후반부 낙태는
자체적으로 생존이 가능한 사실상 완전한 아기를
아기가 울음소리도 낼 수 있고 덩치도 있는
완전한 하나의 사람을 죽이는
살인입니다.
가끔 뉴스에서 사람들이 한두살짜리 아기를 잔혹하게 살해하여 규탄받는 거랑 완전히 동급으로 끔찍끔찍한 살인입니다
남들 키우는 생생한 아기들 보시고 그 아기를 만약 어떤 악마같은 사람이 살해한다면 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그거랑 동급으로 끔찍한 살인이 late term abortion입니다.
저들은 극단적 증오를 세뇌시키는 '증오 이데올로기'(페미니즘)에 중독되어 어린 아기들을 증오하는 괴수들입니다. 제발 여론몰이에 속지맙시다

페미나치 2020-10-17 19:35:18
'임신중지'는 살인이다. 이것은 여성 개인이 아니라, 인간의 존엄성 관점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임신중지'를 합법화해 달라는 것은, 마음대로 쾌락을 즐기고 그 방해물
생명을 살해하고도 무사하고 싶다는 함의다.

이 페미나치들은 "남성이 여성의 몸을 나느냐. 여성의 몸은 임신으로 절단난다."
"여자가 아이 낳는 자판기냐."라고 항변하기도 한다.

내가 살다 살다 이렇게 극악한 주장은 처음 본다.

그럼, 아이를 낳는 여성들은 임신으로 몸이 절단나는 줄 몰라서 아이를 낳았나?
아이를 낳는 자판기가 되고 싶어서 아이를 낳았나?

내가 저런 살인자들과 산소를 나눠 마신다는 사실조차 역겹다. 살인은 당신 가정부터 밥상머리
교육으로 하라.

바람 2020-10-17 15:57:43
기본에서 보자. 입법은 누가 할 수 있는가. 정부와 국회다. 한국은 청와대가 모든 권력을 가지고 있나. 아니다. 한국은 삼권분립 국가다. 만약 대통령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다면, 추경안 편성 시 기재부를 설득할 필요도 없다. 주권자인 국민의 의견을 가장 잘 반영하는 기구와 사람은 누군가. 선출(국민 투표)직 공무원이다. 선출직 공무원이 가장 많은 곳은 어딘가. 국회다. 정부에 있는 공무원이 선출직인가. 대부분 임명직과 일반 공무원(시험)이다. 그러면 국민의 의견을 강력하게 피력하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가. 답(국회)은 뻔하다. 내가 매번 정치에 관심(특히 국회/지방자치 의원 투표)을 두지 않으면, 취약계층이 가장 큰 고통을 받는다는 이유도 이와 같다. 우선순위(국민 의견 최대 반영기구)가 뭔지 알아야 한다.

14주면 충분 2020-10-17 15:17:58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신중히 아이를 가져라. 태아 죽일 생각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