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영상] 20일간 1만8561건 쏟아진 추미애 기사… 조선·중앙 압도적
[영상] 20일간 1만8561건 쏟아진 추미애 기사… 조선·중앙 압도적
9월 1일~20일 네이버 정치기사 ‘TOP10’ 60%가 ‘추미애’…무리수 보도 이어져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추미애 법무부장관에 대한 의혹 기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아침에 신문을 펴면, 방송을 보면 심지어 포털에도 추미애 장관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대한민국을 뒤덮을 정도로 쏟아지고 있는 추 장관에 대한 보도가 얼마나 이루어지고 있고 이 보도를 특히 열심히 하는 언론사가 어디인지를 금준경 미디어오늘 기자가 조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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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20-09-24 21:07:42
밴드웨건 효과라는 말이 있다. 즉, 시류에 편승해서 참/거짓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대세를 따르는 말이다. 언론사가 왜 무작위로 보도할까. 이들은 진실보다 소문이 중요한 것이다. 국민이 짜증 내 할 때까지 계속 언급하면, 거짓은 때론 진실처럼 보이곤 한다. 왜 억 단위로 해먹는 사람들은 금방 잊히고, 표창장은 오래 머릿속에 남는 줄 아는가. 언론사가 특정보도를 국민의 미디어 생활권(휴대전화, TV, 공공기관 미디어<은행>, 엘리베이터 속보뉴스)에서 계속 보여주기 때문이다. 보여주면 각인되고 각인(여기서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되면 지워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