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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00% 동의” 조선일보 보도가 ‘교묘히’ 수정됐다
“100000000% 동의” 조선일보 보도가 ‘교묘히’ 수정됐다
미 전문가 해리 카지아니스 국장의 종전선언 지지 발언이 조선일보 거쳐 비판 발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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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 2020-09-25 08:26:12
이젠 번역도 못하는 조선일보 기자 수준. 이념이 앞서면 실력이 떨어지는 대표적인 예.

나그네 2020-09-24 02:20:37
애초에 원 트윗의 마지막 문장.. you can't. but unless you do- or more so if you do- it ends nothing. 이게 늬앙스가 <종전선언이 위에 언급한 모든 문제를 일거에 해결하지 못하겠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끝날 수 없다.> 라는 의미 같은데요.. 거기에 카지아니스 국장이 동의한다고 리트윗한거고요. 조선일보는 스탠튼 변호사의 글조차 완벽하게 오역한거 아닌가요?

국민의암 2020-09-23 20:06:06
누구냐? 연락도 안되는 놈이... 친일매국 토착왜구 좃선 찌라시의 기레기 쌔끼 김은중이란 놈이냐?

바람 2020-09-23 19:12:42
이건 극우신문에도 해당하고, 경향신문 같은 선택적 중립신문에도 해당한다. 이 기회에 조중동의 실체를 확실히 알기 바란다. 90% 노동/복지/문화 친화적 보도를 하다가 10%를 꺾어서 보도하면, 이는 중립신문이 아니라 선택적 중립신문이다. 경향/한겨레/서울신문과 경제지를 볼 때 가장 중요하게 체크해야 한다. 경제(부동산, 주식, 세계 경제)만 보려고 경제지만 보다가, 정치/법조 면을 보고 정치/사회를 잘못 판단하는 때도 잦다. 경제지가 가장 크게 의도하는 것도 이 부분(악마는 디테일에 있다)이다. 우리는 경제만 보도한다고 말하면서 10% 왜곡된 정치/법조를 넣어 국민을 선동하는 것이 경제지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