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박원순 피해자 공격 악의적 보도, 선 넘었다
박원순 피해자 공격 악의적 보도, 선 넘었다
피해자 영상 공개에 “박원순 시장이 오히려 성추행 피해” 주장까지 2차 가해 통제안돼 “고발뉴스, 성폭력 사건 이해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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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떼는 대통령보다 세다. 2020-09-23 12:57:25
언론 니네들은 말도 안되는 의혹을 제기해도 되고, 사람들이 의혹의 제기하면 2차 가해라고 입막음 하냐? 후덜덜. 그래 니들이 젤 잘나간다.

미디어 페미 2020-09-23 11:35:25
미디어 오늘은 페미니즘 관련 이슈에서는 모든 팩트를 무시하고 두둔함. 성추행 당했다던 시점에 비서가 시장님과 팔짱끼고 어께에 손얹는 사진이 나왔는데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가?

An choon ho 2020-09-23 14:23:21
손가영기레기야~~ 꼭 부자되라. 이걸루 미디어오늘도 절독한다. 제발 돈이라도 마니바다라.

EEEE 2020-09-23 11:47:30
박원순시장님이 피해자다!!

공구리 2020-09-23 15:04:55
여보세요 기자양반.
'~가 선 넘었다'는둥, '~심각한 상태다'라는둥의 가치 판단은 미디어오늘 기자가 내리는 게 아닙니다.
오늘날 미디어 소비자들은 해당 사안에 대해 여러 소스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에요.
당신이 미디어오늘 기자 타이틀 달고 선넘었다, 심각하다 이런 식으로 적어 놓으면 그건 그냥 개인 에세이지 기사가 아닙니다.
개인 에세이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에다 적고, 이런 공간에는 '뉴스의 이면, 팩트 너머의 진실'을 적어야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