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추미애… 추미애… 추미애 블랙홀 되다
추미애… 추미애… 추미애 블랙홀 되다
8월말부터 두달 가까이 정치권 공방…확인한 건 ‘입장 차’
국민의힘, 연일 제보 터뜨렸지만 구체적인 사실규명 못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지키기’ 일성 강대강 구도 굳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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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투기하지 말자! 2020-09-24 01:23:07
이런 쓰레기로 시대에 투기를?
없어``져야``한다!
이런 글들은!
당신들은``` 백수만도 못하다!

국민 2020-09-23 19:26:35
추미애 윤미향 김홍걸 이상직..사퇴!!!

김광운 2020-09-23 08:48:16
추미애! 추자도 듣기싫다

본질꿰뚤어보기 2020-09-22 16:07:20
아들이 군대 제대한지 2년이 지났는데 2년뒤에 만든 사무실을 왜 압수수색을 하나요...
조국가족처럼 탈탈 털어 별건수사할려는 속샘인듯한데....정말이지 검찰이넘들 악의축이란 생각이 듭니다

바람 2020-09-22 15:22:10
비판/칭찬하는 척하면서 이슈화하기. 조국 전 장관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 기사를 미디어오늘에서 찾아봐라. 일반언론과 방향은 크게 다르지 않고, 또 그만큼 많은 지면을 할애했다. 언론의 핵심정책 중 하나가 추측과 가정으로 이슈화해서 기정사실로 하는 것 아닌가. 일반 국민이 짜증 낼 때까지. 그냥 허탈한 웃음만 나온다. 그래도 진영을 떠나, 미디어 비평지보다 좋은 기사를 나는 거의 본적이 없다. 미디어 비평은 자기도 비판하면서 남을 비판하고 새로운 솔루션 저널리즘을 내세운다. 더 나아질(극단적인 것만 조심하면) 거라 본다. 비평과 비판 그리고 새로운 것에 대한 시도가 없다면, 옆 나라 일본처럼 도장문화로 쇠퇴하게 될 것이다. 정치에 대한 비평과 관심이 사라지면, 나라는 썩어서 존재를 감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