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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광고인가 ‘꼼수 중간광고’인가
‘프리미엄’ 광고인가 ‘꼼수 중간광고’인가
[기자수첩] ‘편법’ ‘꼼수’ 용어 부인하고 ‘PCM’ 쓰는 지상파, ‘프리미엄’은 광고주 어필 용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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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20-09-18 14:26:19
중간 광고를 하던 뭘하던 광고인지 밝히고 하면 되는거지 왜 코바코라는 어용 철밥통 기관의 논리에 맞장구 쳐줘야 되나? 앉아서 편안히 시청료 받아먹는것보다 뭐라도 해서 스스로 생존하는것이 훨씬 더 도덕적으로 보인다. 세금이나 정부 지원 바라지 말고 그냥 알아서 살라고. 그로인해 시청율이 떨어지건 말건 그것도 자신들이 알아서 선택 할일이지. 코바코의 존재이유가 사라진다는거 말고 도대체 뭐가 문제인가?

김우중 2020-09-18 14:16:18
본문내용을 뒤덮은 배너광고를 보다가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습니다 :)

댓글 2020-09-18 14:15:14
이런 글 쓰실꺼면 적어도 기사내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들은 좀 없애고 쓰셔야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을까요? 기사읽는데 돌출광고들 누르게되서 정말 불편하네요.

바람 2020-09-18 14:14:38
"아무리 PCM이라 불러도 꼼수이며, 편법적이라는 사실을 숨길 수는 없다. 부정적인 표현이 문제가 아니라 이 광고 자체가 문제다." <<< 동의한다. 지상파가 어려운 것은 이해하는데, 법의 사각지대를 파고들어 시청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잘못됐다. 이런 꼼수를 쓰지 않게 좀 더 공익적으로 지상파 재정을 도울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