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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3명 번갈아 한 ‘공장식 유령 수술’이 그를 죽였다
환자 3명 번갈아 한 ‘공장식 유령 수술’이 그를 죽였다
[인터뷰] ‘의료법 위반’ 무혐의에 재정신청 요구하며 시위 중인 ‘권대희 사건’ 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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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2020-09-13 11:55:36
검사 나으리도 공장식 수술 한 번 경험하시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강명수 2020-09-12 23:55:49
저런 의사도 의사면허가 취소 안되는 나라가 나라니 응
정말로 조 ㅈ 같다.
이세상 어느 나라가 그런 나라가 있니 당연히 수술을 잘못했으면 당연히 의사 면허가 취소 되야지 왜 안되니
그 의사 면허 징계권이 의사협회에 있다며 징계권 보건복지부로 이관하고 복지부는 의사면허 취소해라
도대체 이게 나라니 조 ㅈ 같은나라

응원합니다 2020-09-12 20:33:11
유가족분들 기운내세오

바람 2020-09-12 18:56:13
"검사는 처분을 내리기 ‘2주 전’ 주치의 등의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도 했다. 검찰이 사건을 수사한 지 1년이 지난 때였다. 영장은 기각됐다. 법조계 일각에선 ‘고소인을 달래주려고 겉으로 수사 의지가 있었다는 걸 보여준 것’이란 평도 나왔다. 권씨에겐 ‘적당히 수사하고 뭉개는 게 이런 거구나’란 생각부터 ‘검사가 객관 증거보다 피의자들 말과 의학계 관행에 손 들어 줬다’는 의구심들이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 검찰의 선택적 수사와 기소. 이래서 국민이 끝 가지 공수처 설치를 요구한 것입니다. 서로 감시와 견제가 안 되는 권력은 반드시 부패합니다.